일렉 기타는 아래와 같은 가격대로 올라간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른 악기들 처럼 한 등급이 오를 때 마다 3배 씩 가격이 올라간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입문용 : 30만원대
- 하드웨어와 픽업 등이 가장 저렴한 부품의 조합으로 된 기타이며, 바디 목재는 작은 조작 목재를 이어 붙여 만든 이음목 목재 입니다.
고급 픽업은 픽업 하나만 해도 20~30만원하니까 입문용 기타에는 이런 부품을 쓸 수가 없지요. 저가 픽업과 이음목 바디라 소리도 먹먹합니다.
기타의 소리에 귀가 트이게 되면 금방 부족하게 느껴지니까 한 2~3개월 정도 되면 그 다음 단계 기타로 갈아타게 되지요.
초급 : 60만원대
- 한단계 높은 픽업 등을 사용하여 그래도 제대로 된 소리가 나는 제품이며 바디는 대체목을 사용하거나 자투리 목재를 사용합니다.
중급용 : 100만원대
- 고급 목재와 고급 픽업을 사용한 기타 입니다.
고급용 : 300 만원대
- 목재를 악기용으로 잘라서 휘이지 않는 가운데 컷 목재만을 사용하고 고급 목재와 고급 픽업등의 부품을 사용합니다.
전문가용 : 600~1000 만원대 이상
같은 재료로도 장인 (Maister)가 제작한 기타와 양산 라인의 작업자가 생산한 기타는 차원이 다릅니다.
고급 기타 들은 업계에서 10년 이상된 사람들만으로 구성된 Custom Build 샾 등에서 따로 생산이 되며 목재의 결을 읽어서 거기에 맞추어 최상의 기타를 제작합니다.
그 다음 단계로 60만원대 기타와 100만원대 기타를 추천드립니다. 그런데... 비슷한 색상이 잘 없네요.
위의 제품은 하드락, 메탈용 기타로, 음색은 일본 J Rock (Technical Rock 기타 기교를 중요시 하는)에 맞추어진 차갑고 입자감 있는 음색입니다.
위의 제품은 일반 Rock 이나 Funk 에 알맞는 음색의 기타 입니ㅏㄷ.
위의 제품은 Leo Fender 씨가 Fender 社를 CBS 에 매각하고 이후에 새로운 기타 회사를 만들어 Strat 보다 더 뛰어난 기타를 개발하려고 만들은 제품으로, 여러 개선점이 반영된 기타 입니다. 이 기타는 더블 험버커 구성으로 소리가 깊고 강렬합니다.
PRS 는 Paul Reed Smith 씨가 Santana 씨의 요청으로 중남미 라틴 음악에 알맞는 기타로 개발한 제품으로, 저음 공진이 잘되는 마호가니 바디 위에 22mm 두께의 고음 공진이 잘되는 메이플 탑을 올려서 소리가 매우 밝은 기타 입니다, 줄 길이도 24.75 인치 인 레스폴과 25.5 인치인 스트라토케스터 의 중간이 25인치 길이로 형식이 다릅니다. 이 기타는 중남미 라틴 음악이나 CCM 에 알맞습니다.
쉑터는 수퍼 스트렛 형식을 따르는 기타로 Super Shredder 는 아주 평평한 지판에 낮은 액션으로 속주 전용으로 제작된 기타 입니다.
하드락과 메탈 음악에 알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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