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시뮬레이션이 좋아도 실물과는 차이가 있지요.
연습을 어느 정도 하시어 곡을 소화할 정도 되시었으면 벤드에 들어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중/고등 학생이면 방과 후 활동이라든지, 대학생이면 클럽 활동, 직장인이면 직장인 밴드 등을 가입하시면 되구요.
처음부터 고수인 분만 받아주는 곳도 있지만, 대부분은 초보에서 중급 정도 이면 받아주는 곳이 많아요.
처음에는 예비 주자나 B팀 주자 (고수들의 A팀과 중하급 인원의 B팀을 나누거나 여러 팀으로 나누어 있음)로 시작해서
점치 실력을 기르고 나면 대표 주자 까지 오를 수 있을 겁니다. 혼자 할 때 보다 이런 밴드하면서 악보 받아서
일주일 연습해서 모여서 맞춰보고 하면서 실력이 크게 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현재 나와 있는 멀티 이펙터 제품 중에 몇가지를 추천드립니다.
물론 공연용 300 만원대 제품을 사면 좋겠지만, 그 보다는 초~중급에서 사용하기 편리하고 휴대 편리한 제품이면서 성능을 최대한 좋은 제품 위주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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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ne6/중국 | 470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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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6 가 현재 나와 있는 제품중에는 가장 드라이브가 우수한 멀티 이펙터 입니다. 공연에 사용하기에 충분하고 음색 조정도 매우 편리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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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ss/말레이시아 | 178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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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계와 FX 는 Boss 를 따라올 제품이 없습니다. 드라이브가 약간 빠지기는 하지만, 저는 이 제품 전 모델인 ME-80 으로 연습이나 공연에 사용하는데 문제가 전혀 없더군요. 특히 이 제품은 단품 이펙터 같은 쉬운 조작과 그렇게 만든 이펙터 조합을 등록하여 불러 낼 수 있어 매우 셋팅이 편리한 점이 장점 입니다.
Headrush 나 Hotone 등도 괜찮기는 하는데... 써보시면 아시겠지만 위의 브랜드에 비해서는 약간 2% 모자란 부분이 있어요. 중국산 브랜드 들의 경우에는 이펙터들의 음량 밸런스가 않맞는다든지 이펙터를 조합하면 잡음이 많다든지 하는 문제가 아직 좀 많아서 아직은 두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만, 저렴하니까 그냥 싼 맛에 쓰는 정도로는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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