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ert Trujillo (본명 Roberto Agustín Trujillo)는 미국 산타모니카에서 태어 났습니다. 명실 상부한 세계 최고의 메탈 밴드 Metallica에서 베이스 플레이어로 잘 알려져 있지만, 그 이전의 활동 밴드였던 'Suicidal Tendencies'와 'Infectious Grooves'에서의 활동으로 이미 오래전부터 뛰어난 베이스 연주와 활동으로 매니아들과 뮤지션들 사이에선 유명한 인물 이였습니다.그 외에도 'Black Label Society','Jerry Cantrell','Ozzy Osbourne' 등 에서도 활동하며 뛰어난 실력자 뮤지션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습니다.
일렉기타 입문한지 2년 정도 되어가고 있는 학생입니다. 아이바네즈 AZES40으로 입문했고, 올해 돈을 모아서 새로운 기타를 장만하려 합니다. 100만원 중반까지, 험버커 픽업있는 범용 기타로(픽업 구성에 험버커 픽업이 들어가기만 하면 O, 픽업 배열 상관 X) 추천하시는 이유와 함께 몇 개 정도 추천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아니면 꼭 범용이 아니더라도 이 가격대에 괜찮은 기타 추천도 괜찮습니다.
제일 먼저 추천드릴 기타는 잭슨 솔로이스트 입니다. Jackson 이 수퍼스트렛 형식의 기타를 처음 만들은 업체로, Ozzy Osbourne의 기타리스트 Randy Rhoads 의 요청에 따라 가장 하드락과 메탈 연주에 적합한 기타를 만들어 내었습니다. 특징은 컴파운드 레이디우스 지판으로 바디쪽으로 갈수록 점점 더 평평해져서 속주에 알맞고, Thru neck 이라서 하이포지션 연주할 때에 손에 걸리는 부분이 전혀 없으며, 던컨 하이 게인 픽업과 플로이드 로즈 브릿지로 되어 있습니다. 네크와 바디 접합부에는 카본으로 보강되어 있습니다.
아이바네즈를 사용중이시니까, 아이바네즈에서도 하나 추천을드린다면, 아래의 프리미엄 모델을 추천드립니다. DIMarsio 픽업에 Basswood 바지 조합은 던칸에 앨더 조합만큼 잘 맞는 조합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기타도 수퍼스트렛 형식으로 Thru Neck 에 후면에 하이포지션 걸리는 부분이 전혀 없고, 진짜 잘 만들어진 기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