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ert Trujillo (본명 Roberto Agustín Trujillo)는 미국 산타모니카에서 태어 났습니다. 명실 상부한 세계 최고의 메탈 밴드 Metallica에서 베이스 플레이어로 잘 알려져 있지만, 그 이전의 활동 밴드였던 'Suicidal Tendencies'와 'Infectious Grooves'에서의 활동으로 이미 오래전부터 뛰어난 베이스 연주와 활동으로 매니아들과 뮤지션들 사이에선 유명한 인물 이였습니다.그 외에도 'Black Label Society','Jerry Cantrell','Ozzy Osbourne' 등 에서도 활동하며 뛰어난 실력자 뮤지션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습니다.
1. 아이바네즈는 일본의 3대 브랜드 중에 하나지요. 아래의 기타는 Okoume 바디에 Burl Top 이 올려있으며, 지판은 에보니 입니다. 아이바네즈는 가격대 성능비가 높아서 많은 기타 연주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픽업은 세라믹 픽업이라 입자감이 강하고 락 ~ 하드락에 알맞습니다.
2. Squire 는 Fender 의 세컨드 브랜드입니다. Affinity (유연성) 시리즈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기타로, Funk, Rock, Hard Rock 등에 알맞습니다. 포플러 바디에 메이플 지판이고, 바디 형식은 펜더의 스트레토케스터를 따랐습니다.
3. 야마하는 일본 브랜드 중에하나로 매우 다양한 악기들을 생산하고 있는 종합 악기 제조 업체입니다. 이 업체의 기타도 매우 우수한 품질을 인정 받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중음역 공진이 뛰어난 앨더 바디로 되어 있어서 중음역 소리가 매우 좋습니다. 락을 중심으로 하신다면 이 기타를 추천드립니다.
4. 콜트는 한때 세계에서 기타를 가장 많이 생산하는 한국기업이었습니다만, 노사 분규로 망하고 지금은 인도네시아에서 예전의 규모에 비해 매우 작은 물량을 생산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예전의 기술력을 잘 이어 받아 좋은 기타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콜트가 망한 후에 콜트 출신의 많은 분들이 각각 기타 제조 업체를 만들어 현재 이렇게 많은 한국 기타 브랜드들이 있게 된 것이라고 볼 수 있지요. 아래의 콜트 기타는 앨더 바디에 컴파운드 레이디어스 지판을 채용하여 네크쪽에서는 코드를 잡기 쉽고, 하이프렛에서는 속주가 편한 기타 입니다. 이 기타도 락에서 하드락까지 사용하기에 좋습니다.
기타 입문이라면 너무 비싼 기타 말고 최근에 새로나온 HEX E300 이란 기타도 참 좋습니다 가격대비 좋음 음질과 원하시는 싱싱험 그리고 여러가지 편의 기능도 들어있어요 E300 이외에는 50만원 후반대에 구할수있는 야마하 212 모델이 생각나네요 제 추천은 이 2가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