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ert Trujillo (본명 Roberto Agustín Trujillo)는 미국 산타모니카에서 태어 났습니다. 명실 상부한 세계 최고의 메탈 밴드 Metallica에서 베이스 플레이어로 잘 알려져 있지만, 그 이전의 활동 밴드였던 'Suicidal Tendencies'와 'Infectious Grooves'에서의 활동으로 이미 오래전부터 뛰어난 베이스 연주와 활동으로 매니아들과 뮤지션들 사이에선 유명한 인물 이였습니다.그 외에도 'Black Label Society','Jerry Cantrell','Ozzy Osbourne' 등 에서도 활동하며 뛰어난 실력자 뮤지션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습니다.
기타 만년 초보구요. 주로 그린데이등의 펑크락 위주로 칩니다. 근데 그린데이 기타솔로도 사운드가 어느정도 끈적한 느낌이 있어야되는데 지금 제가 가진 장비로는 그냥 날 음의 느낌이 나서 기타솔로 치는 맛이 안나요.
현재 가진 장비
[기타 : 그래스루츠 레스폴 주니어]
[앰프 : Vox vx50]
[이펙터 : 아이바네즈 ts9, Boss blues driver BD2]
현재 소리가 디스토션은 좋은 편인데, 기타솔로연주시 끈적한 느낌이 없는 맹맛이예요.
어떡해야죠? 이펙터를 사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