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 Gillies (본명 Benjamin David Gillies)는 오스트레일리아 뉴캐슬에서 태어 났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밴드인 Silverchair의 드러머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1995년 1집 'Frogstomp'를 시작으로 2007년 'Young Modern'까지 총 5장의 스튜디오 정규 앨범이 있으며 1집과 2집은 미국과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대단한 성공을 거두었으며,현재도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통기타는 10년정도 쳤고, 일렉은 간간히 공연장에서 앰프빨로 좋은 소리 만들어서 쳐습니다. 지금은 MI audio crunchbox랑 zoom ms-cdr multistomp고장난거 쓰고있는데 이제 개인적으로 더 연습하고싶어서 멀티 이펙터를 하나 장만해볼까해요.
멀티스톰프를 새거 사는게 좋을까요 무어 사는게 좋을까요 보스 사는게 좋을까요?
Mooer Audo 는 중국 심천에 있는 업체 인데, IT에 강한 대만 업체로 부터 User Interface 에 대해 기술 이전을 받아 화면을 세련되게 잘 만들어진 멀티이펙터 입니다. 하지만 음색은 마치 유명 이펙터들의 음색을 베껴서 나열한 듯한 느낌인데, 음량도 각각 맞지 않고, 음색도 약간 전자음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아직 신생 업체라서 앞으로 좀 더 실력이 쌓여야 좋은 이펙터를 만들 수 있을 듯 합니다.
Boss GT-1 은 Boss 의 주요 이펙터들을 다 탑재한 멀티 이펙터로 사용이 간편하고 특히 FX 와 공간계가 강합ㄴ다. 반면, Boss 는 드라이브가 좀 약한데, 이 멀티 이펙터도 마찬가지로 드라이브가 진공관 드라이브 같은 음색을 잘 표현 못하는 것 같습니다. Line6 제품은 드라이브가 강력한데, 반면 FX 나 공간계는 Boss 제품이 더 좋구요.
Boss 제품 중에 위의 제품 보다 한단계 위의 제품으로 ME80 이 있는데, 마치 단품 이펙터를 사용하는 것 처럼 사용성이 편리하여, 멀티 이펙터 사용법 배우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없는 사람들이나 멀티 처름 쓰시는 분들에게는 아래의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위의 제품처럼 Boss 의 대표적인 이펙터들이 다 탑재되어 있어서 다양한 이펙터들을 사용해 보고, PC에 USB로 연결하여 음색을 편집하거나 기타 연주를 녹음할 수 있어서 이것도 편리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