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ert Trujillo (본명 Roberto Agustín Trujillo)는 미국 산타모니카에서 태어 났습니다. 명실 상부한 세계 최고의 메탈 밴드 Metallica에서 베이스 플레이어로 잘 알려져 있지만, 그 이전의 활동 밴드였던 'Suicidal Tendencies'와 'Infectious Grooves'에서의 활동으로 이미 오래전부터 뛰어난 베이스 연주와 활동으로 매니아들과 뮤지션들 사이에선 유명한 인물 이였습니다.그 외에도 'Black Label Society','Jerry Cantrell','Ozzy Osbourne' 등 에서도 활동하며 뛰어난 실력자 뮤지션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습니다.
- 이펙터의 기본 8종이라고 부르는 이펙터들은, 와우, 컴프레서, 오버드라이브, 디스토션, 메탈, 코러스, 플랜저, 딜레이 입니다. 기본 8종이라는 것이 보편적으로 기본적으로 갖추는 이펙터의 리스트입니다. 튜너와 볼륨은 일반적으로 이펙터로는 포함하지 않지만 이펙터 보드에 올려야 하겠지요.
2.코러스나 딜레이 리버브는 가능한한 아날로그틱하면서 디지털적인...그러니까 다장르에 맞는 그런 코러스, 딜레이, 리버브를 원합니다. 추천해주세요 ㅜㅜ 처음 사려했던건 t.c.제품입니다만.. 스쿨뮤직에서 팔지않는 부띠끄도 괜찮습니다. 추천해주세요 ㅜㅜ
코러스는 아날로그 적인 느낌에 매우 음색이 따뜻하면서 코러스의 자글 거리는 느낌이 잘 살아 있는 PAC9 을 추천드립니다.
3.볼륨, 와우에서 조금 고민이네요. 볼륨은 던롭으로 구한다치고.. 와우가 문제인데..사실 크라이베이비나 복스와우는 조금 애매(?)한 감이 없지않아 있어서요. 와우 하나 추천해주세요. 이 역시 부띠끄 회사 괜찮습니다
- 볼마우스가 광마우스에 밀려 모두 세대 교체된 것 처럼 와우도 포텐셔미터를 사용하는 와우가 이제는 광 센서를 사용하는 와우로 대체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고장이 없고 민감도가 최소한 수십배 이상 민감해졌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아래 제품 한번 써 보시면 포텐셔미터를 쓰는 다른 제품들은 더이상 만족하시지 못할 것입니다.
4.프리앰프는... 처음에 메칠레스로 구하려다가 애매해서 AMT나 Xotic bb+ac 프리로 구하려했었거든요. 근데 AMT는 메탈적인 성향이 세고 그래서.. 프리도 괜찮은놈 하나 추천해주세요..
- 프리 앰프는 특정 앰프의 프리 앰프 회로의 특성을 다른 앰프에서 재현해 주는 장치 입니다. AMT 제품도 각 모델별로 특정 앰프의 특성을 잘 재현해 줍니다만 Tech21 이 제 생각에는 약간 더 실제 앰프와 유사한 것 같군요. 각 모델은 각 앰프 특성을 최대한 에뮬레이트 한 것이므로 원하시는 앰프의 버전을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 제 생각에는 플랜저는 필수라고 생각되며, Phaser 나 와미페달의 경우에는 있으면 더 좋지만 없어도 그리 지장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버퍼는 이펙터가 너무 많이서 직렬로 연결했을 때에 총 기타에서 앰프까지의 길이가 10m 를 넘어서게 될 때에 사용하여 신호의 열화를 방지하기 위해 중간 정도에 놓으면 됩니다.
6.아 컴프레서도 추천해주세요! 보스 제외..
- 더 고가인 Styrmon 제품과 비교해도 Boss CS3 의 성능이 별로 빠지지 않습니다. 이 제품을 제외하라고 하시었지만, 저는 Boss CS3 가 강추 입니다.
- 메사 부기 듀얼 렉티파이어 앰프에 Tube Screamer 를 진공관 드라이브 채널을 Overdrive 하기 위한 게인 부스터로 많이 사용합니다. 클린 채널에 사용하면 빈티지 풍의 약한 드라이브 음색이지만 원래 이 제품은 진공관 앰프의 게인 부스터용으로 개발된 제품입니다.
TS9 은 기본적으로는 TS808과 같은 회로를 사용합니다만, 보다 기능이 세련되어 지고 더 개선이 되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둘다 모두 출발은 Ibanez Tubescreamer 808 에서 시작된 제품입니다,
Visual Sound 의 제품은 TS808 회로를 Maxon에 라이센싱하여 생산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ibanez TS808 를 1988년에 Bob Weil 씨가 모디하여 베이스 부스트 기능을 넣은 것을 사용하다가 주변 사람들에게 판매하면서 명성을 높이어 나중에 Visual Sound 라는 브랜드로 제품들을 내어 놓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