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디스토션과 오버드라이브를 한쌍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오버드라이브를 메인으로 하면 디스토션을 부스터로
- 디스토션을 메인으로 하면 오버드라이브를 부스터로.
하지만, 이렇게 사용하지 않고 오버드라이브를 오버드라이브로 부스팅한다든지, 디스토션을 디스토션으로 부스팅하는 경우도 상당히 있습니다.
전용 부스터 제품이 나오게 된 것은 오버드라이브나 디스토션을 부스터로 사용하면 원래 메인 드라이브 음색이 부스터로 사용한 드라이브의 영향을 받아 음색이 달라지게 되는 것이 싫어서 원래 드라이브 음색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Gain boost 를 하든지 아니면 Volume Boost 를 하기 위해서 입니다.
하지만 약간의 음색 변화를 감수한다면 그냥 일반 오버드라이브나 디스토션을 부스터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드라이브를 부스터로 사용할 때에 참고하실 사항.
아래 처럼 조절하는 노브가 1개인 드라이브는 부스터로 사용하기 불편합니다. 볼륨과 Gain 이 같이 조정되기 때문에 Gain 부스터나 볼륨 부스터 한가지 용도로 사용할 수가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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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Harmoni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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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Boss 제품은 오버드라이브와 디스토션 모드 2가지를 탑재해 있어서 두가지 용도의 Booster 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또한 각각 Gain 과 Level 을 조절할 수 있어서 Gain 부스터나 볼륨 부스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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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s/타이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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