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ert Trujillo (본명 Roberto Agustín Trujillo)는 미국 산타모니카에서 태어 났습니다. 명실 상부한 세계 최고의 메탈 밴드 Metallica에서 베이스 플레이어로 잘 알려져 있지만, 그 이전의 활동 밴드였던 'Suicidal Tendencies'와 'Infectious Grooves'에서의 활동으로 이미 오래전부터 뛰어난 베이스 연주와 활동으로 매니아들과 뮤지션들 사이에선 유명한 인물 이였습니다.그 외에도 'Black Label Society','Jerry Cantrell','Ozzy Osbourne' 등 에서도 활동하며 뛰어난 실력자 뮤지션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Drive 를 걸은 상태에서도 Wah 가 잘 먹히는 제품들이 나오고 있는데, 3번째 종류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Potentiometer 방식이 아니라 Optical 방식인 제품이라든지 새로운 방식으로 음을 변조하는 방식등이 도입된 제품들입니다.
저는 이 중에서 Morley 의 Steve Vai 시그니춰 Bad Horsie 2 가 광 센서를 사용하여 가장 민감하고 정교한 Wah 음을 내어 주어 이 제품을 제일 선호합니다.
3. 그리고 파워서플라이에서 1구가 남는데 이것들 다 사고나면 컴프레서를 고려중인데 어떤분이 펑크락에서 컴프를 걸어주면 맛깔난다고 하셔서.. (정확히 어떤 느낌인지 써주셨으면..) 펑크락(sum41, greenday)주로 하는데 컴프레서가 어울릴지 아니면 부족한게 있을지 추천좀 부탁드릴게요~
- Compressor 는 음을 압축한다는 의미인데, 음량이 정해진 음량 이상으로 커지지 않게하고, 또한 그 상태에서 빨리 사그러 들지 않고 계속 유지되도록 해줍니다. 그래서 서스테인이 길어지는 느낌입니다. 정확히 어떤 느낌인가 하면 드라이브를 걸은 것에서 거칠은 질감만 빠진 것 같은 느낌입니다. 다양한 음악에 많이 사용할 수 있으며 드라이브나 생톤에서도 음색이 너무 튀지 않게 하여 피킹할 때에 Attack 가 강하지 않게 들리게 하는 역활도 합니다.
너무 많이 걸면 소리가 먹먹해지는 느낌이 있을 수 있으므로 4~6 정도로 걸어서 원하시는 음색을 만들면 되겠습니다. Funky 나 Punk Rock 등에도 매우 유용합니다.
Compressor 는 기본 8종이라고 불리는 이펙터 중에 하나로, 꼭 있어야 하는 이펙터로 꼽히고 있습니다.
"기본 8종" 이라고 불리는 이펙터들은 컴프레서, 디스토션, 오버드라이브, 메탈, 코러스, 플렌저, 딜레이, 와우 입니다. 여기에 파워서플라이와 이펙터 보드, 그리고 볼륨을 더하시면 이펙터 보드를 갖추어 집니다.
이외에 파워 서플라이와 이펙터 케이블, 이펙터 보드가 필요합니다. 파워 서플라이와 이펙터 케이블을 좋은 것을 써야 합니다. 이펙터가 많아질 수록 잡음이 점점 커지기 때문이지요. 파워서플라이가 각 채널 별로 분리되어 있어야 noise 가 흘러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펙터 케이블은 특히 플러그 부분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