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ert Trujillo (본명 Roberto Agustín Trujillo)는 미국 산타모니카에서 태어 났습니다. 명실 상부한 세계 최고의 메탈 밴드 Metallica에서 베이스 플레이어로 잘 알려져 있지만, 그 이전의 활동 밴드였던 'Suicidal Tendencies'와 'Infectious Grooves'에서의 활동으로 이미 오래전부터 뛰어난 베이스 연주와 활동으로 매니아들과 뮤지션들 사이에선 유명한 인물 이였습니다.그 외에도 'Black Label Society','Jerry Cantrell','Ozzy Osbourne' 등 에서도 활동하며 뛰어난 실력자 뮤지션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습니다.
Boss ME70 Multi effector is very good, if you like the sound of Boss effectors. There are many who feels Boss sound is more of the "Japan Rock". Personally I like the Boss effector sound, so I use a Boss GT10.
If you want more Western Rock sound, I would suggest POD HD500 instead.
If you are looking for a warm sounding distortion, instead of multi effector, I would suggest the following effectors.
The following is in Korean.
소리가 따뜻하고 진공관 같은 걸걸한 음색을 내는 드라이브 들을 아래에 추천드립니다. 이중에 하나만 뽑으려 했는데, 4개 다 마음에 너무 들어서 어느 것 하나만 뽑을 수가 없군요.
- 이 제품은 Distortion 이지만 Fuzz 적인 느낌이 많이 나는 제품입니다. 복고풍의 음악에 잘 맞으며, 브~ 브~ 하는 느낌의 음색이 금속성 음색이 강한 일반 디스토션과는 다른 진공관 적이고 아날로그 적인 음색입니다. 제가 애용하던 이펙터 중에 하나 입니다. Blues 나 Rock 에 알맞겠습니다.
- 제가 GT10 멀티이펙터를 사용하기 전까지 메인 드라이브로 사용하던 제품입니다. DS1 단독으로 사용하면 약간 부족한 것 같은 느낌이 있는 것에 비해, 이 드라이브는 다른 이펙터와 같이 사용하지 않아도 음색이 매우 디스토션 다운 Full 한 음색을 내어 줍니다. 하지만 조작할 수 있는 것이 너무 적어서 그 부분은 조금 아쉽습니다. Rock 음악에 알맞습니다.
- Distortion 은 원래 진공관 앰프에 과입력 (Overdrive) 상태가 되면 음이 왜곡 (Distortion) 되는 현상을 TR 앰프에서 흉내 내기 위한 이펙터로 시작되었습니다. Proco RAT 는 그런 의미에서 진공관의 따스한 디스토션 음색을 가장 잘 내어 주는 이펙터 중에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TR 앰프에서 진공관 음색을 내기 위해서 이 제품을 사용하고 있지요. Blues 나 Rock 에 알맞습니다.
- Ibanez Tube King 은 진짜 진공관이 탑재된 디스토션입니다. 진짜 진공관의 따스한 디스토션 음색을 그대로 내어 주는 이펙터로, 이 제품을 사용하면 저가 TR 앰프가 마치 고가의 진공관 헤드인 것 같은 음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하지만 진공관 탑재 제품은 최소한 하루에 30분 이상, 일주일에 2~3일 이상 지속적으로 사용해 주어야 음색을 계속 최상으로 유지할 수 있고, 또한 진공관이 백열등하고 비슷한 수명이라 자주 갈아 주어야 하는 것이 좀 신경이 쓰입니다. Blues 나 Rock 에 알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