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nie Raitt (본명 Bonnie Lynn Raitt)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태어 났습니다. 블루스,블루스락,컨트리 음악등을 연주하며 노래하는 여성 싱어송 라이터 입니다. 기타회사인 Fender에서는 그녀를 위해 Bonnie Raitt 시그네춰 스트라토케스터를 판매하고 있으며, 2000년 락엔롤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였습니다. 1989년 발매된 앨범으로 그래미상을 휩쓸었으며 그 후로 계속해서 그래미의 영광을 가지고 있습니다.
잭슨의 경우 USA 딩키가 599 달러이기 때문에 정말 괜찮지만 잭슨 스타 딩키를 현재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고민이 되네요...
1. LTD Signature모델의 경우 LTD라인의 상급인데 요즘 나오는 ESP 스탠다드 라인과 비교해서 어떤지 궁금합니다...아 참 LTD의 Deluxe 라인과도 비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SP의 경우 LTD와의 가격차가 2배정도 나는데요... 사실 이 곳에서 M-II 를 연주해보면 그렇게 비쌀만 한가? 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세일해서 1399불 정도인데 사실 원가는 1999불로 표기 되어있더군요... 그래서 생각을 하게 된게 '과연 2배 차이가 나는 이유는 뭘까 였습니다.' LTD의 경우 참 괜찮다고 생각을 했는데 말이죠... 연주감 등이...그리고 M-1000등 Deluxe라인과 signature 라인도 비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잭슨기타는 Dinky...입니다.,.. 뭐 USA라서 Stars 시절 잭슨을 알고 계신분이 있다면 답변부탁드립니다...사운드등... Dinky의 경우 Soloist보다 Loud 하다고 들었습니다만... Jackson USA dinky와 ESP M-II를 비교하신다면 어떤지...
요즘 일제잭슨의 경우 가격이 예전 Jackson USA를 넘어가고 있네요... 퀄리티에 대해 정말 궁금해집니다...예전에 그 가격대에 나오던 Jackson USA와 비교해서...
3. 요즘 기타 가격이 상승하고 있군요... ESP와 Jackson 등 유명메이커는 완전 가격이 하늘로 승천을 하는 것처럼 예전에 비해 1.5배 분노의 가격 상승등 여러가지로 그림의 떡이 되어가는데... 언젠가 악기상점에 전화를 했는데... 재료를 더 좋은 것을 썼다고 하더라고요...ESP... 제 생각은 '아니요' 인데 여러분들은 어떠신지...
저가 기타들이 다 그렇듯이 LTD 는 바디를 통판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저가 목재를 옆으로 이어서 만들은 기타입니다. ESP 의 경우에는 통판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가 기타는 목재와 사용 픽업, 하드웨어가 다 품질이 떨어지므로, 기타로 낼 수 있는 음질이 떨어집니다.
특히 요즈음 점점 AAA 급 목재가 고갈되고 있어서 이전에는 악기용으로는 사용하지 않던 Basswood 등으로 기타를 만들고 있는데, 이나마도 오래된 목재는 별로 없어서 60~70만원대 이하 기타는 거의가 목재를 이어 만들은 목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어 만들은 목재는 통판에 비해 공진성이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에 Sustain 이 줄어들고 음이 맑지 않습니다.
원목등 재료가 점점 더 희귀해 지기 때문에,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서 고가 브랜드는 점점 더 고가가 될 것이고, 저가 세컨드 브랜드는 점점 더 품질이 떨어지게 될 것이 우려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