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쿠스틱 기타 (일명 통기타)를 말씀하시는 것 같군요.
아래 2개 모델이 초보자에게 권해드리고 싶은 모델입니다. 보관이나 사용이 편리하고 디자인이 수려하며, 음색이 예쁜 기타들입니다. 예전에는 세고비아, 삼익, 콜트가 한국 3대 기타 브랜드 였는데, 요즈음에는 코로나와 데임, 그리고 성음 Crafter 를 많이 알아 줍니다.
특히 둘다 고급 마감 처리에, Tusq 나 Bone 너트등 고급 재질 부품이 사용된 기타이면서 가격도 상당히 저렴합니다. 물론 기타 케이스 같은 것은 다 포함되어 있고, 데임의 경우에는 기타 교본 DVD -ROM 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무조건 하루 30분씩 따라하기만 하면 2달이면 기타에 상당한 수준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Corona SD70 (128,000원)
http://www.schoolmusic.co.kr/Shop/index.php3?var=Good&Good_no=13278&large_number=2
Tusq Nut 와 새들을 채용하여 벤딩을 하여도 너트에서 잡음이 없고 튜닝이 잘 안틀어지는 모델입니다. 무광 finish 모델이며, 타 모델들에 대비하여 폭이 6~8mm 정도 좁아서 약간 더 사용에 편합니다.

데임 Lilies 70 (148,000원)
http://www.schoolmusic.co.kr/Shop/index.php3?var=Good&Good_no=10493
- Bone 넛과 Bone 새들을 채용하고 마호가니 바디와 스프루스 탑으로 위의 모델보다 약간 더 고급인 모델입니다. 그렇지만 통의 깊이는 윗 모델 보다 1cm 정도 더 두꺼워서 사용은 약간 차이가 있고 음량은 좀 더 큽니다. 현재 우리나라 어쿠스틱 기타로는 데임 Lilies 가 상당히 높게 평가되고 있으며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제품에는 기타 교재 DVD-ROM 이 포함되어 있어서 PC를 보면서 따라하면 혼자 2개월 안에 어쿠스틱 기타 기본 과정을 마스터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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