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 Gillies (본명 Benjamin David Gillies)는 오스트레일리아 뉴캐슬에서 태어 났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밴드인 Silverchair의 드러머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1995년 1집 'Frogstomp'를 시작으로 2007년 'Young Modern'까지 총 5장의 스튜디오 정규 앨범이 있으며 1집과 2집은 미국과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대단한 성공을 거두었으며,현재도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플로이드 로즈 브릿지는 싫다고 하시었는데, 원하시는 묵직한 톤의 기타는 대부분이 하드락/메탈용 수퍼스트렛 형식이고, 이 제품들은 대부분이 플로이드로즈 형식의 완전 현가식 브릿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완전현가식 브릿지여야 강력한 아밍을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플로이드 로즈 형식의 브릿지 이지만 아래의 기타를 추천드립니다. 이 기타는 특히 브릿지 수평을 후면에서 간단히 맞출 수 있는 Edge Zero II 브릿지가 장착되어 있고 강렬한 하이 게인의 Quantum 픽업이 험싱험으로 배열되어 있습니다.
콜트 g300프로 가성비 엄청 좋습니다 원하시는 사운드 나옵니다. 던컨 픽업에 24프렛 스탠 프렛이라 그냥 이 가격대 1황입니다.
아래는 스펙입니다
바디는 아메리칸 베이스우드 베이스에 6밀리미터 두께의 메이플 탑이 올려져 있어 베이스우드 특유의 묵직한 중저음과 메이플의 선명한 고음역대가 조화를 이룹니다.
넥과 지판은 모두 열처리된 로스티드 메이플 재질을 사용했습니다. 곡률은 로우 프렛에서 하이 프렛으로 갈수록 평평해지는 12인치에서 15.75인치 컴파운드 레디우스 형태이며, 넥 두께는 중간 정도의 에르고 비 프로필로 제작되었습니다.
프렛은 마모가 거의 없는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의 점보 사이즈 24프렛이 적용되어 슬라이딩과 베어링 연주가 부드럽습니다.
픽업은 넥 쪽에 세이모어 던컨 재즈 SH-2N, 브릿지 쪽에 세이모어 던컨 JB TB-4가 탑재되어 하이게인과 드라이브 톤에서 출력이 매우 강하고 명확한 소리를 내줍니다.
브릿지는 일반적인 2포인트 방식의 코트 CFA-III 트레몰로 브릿지입니다. 플로이드 로즈처럼 줄을 잠그지 않고도 아밍을 지원하며 바디 뒷면 가공을 통해 암 업과 다운 연주가 모두 가능합니다.
하드웨어는 줄을 통과시켜 나사로 조이는 방식의 락킹 헤드머신과 그래프텍 블랙 투스크 너트가 적용되어 튜닝 안정성이 좋습니다.
조작부는 1볼륨, 1톤에 커스텀 5웨이 스위치로 구성되어 있으며 험버커 톤 외에도 싱글 코일 조합 톤을 뽑아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어두운 곳에서 빛나는 야광 사이드 닷과 넥 조절이 쉬운 스포크넛 트러스로드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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