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는 처음에는 독학하시기 보다 학원에서 배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한 3개월 배운 후에는 전공하실 것이 아니면 독학하시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학원에서 배워서 기본기를 익히셔야 빨리 배우고 중간에 지쳐서 포기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정 학원 다닐 시간이 없다면 유튜브의 동영상을 보면서 배우는 것도 가능하겠습니다. 동영상 보면서 배우는 것이 책을 보면서 배우는 것보다 쉽고 빨리 배울 수 있습니다.
그 후에는 학교 동아리나 직딩 밴드 등에 들어가서 배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악기는 같이 해야 꾸준히 하여 실력을 향상 할 수 있습니다.
이 기타는 입문용 기타로 품질은 괜찮은 편 입니다. 하지만 가격을 맞추기 위해 부품이 가장 저렴한 조합으로 되어 있습니다. 일단 바디가 5 피스 이음목이구요. 이음목은 작은 목재를 본드로 붙여서 만든 합판 같은 것이라서 피스가 많을 수록 소리가 약간 먹먹합니다.. 픽업은 세라믹 픽업이라 입자감이 많고 하드락 정도에 알맞습니다. 아무래도 일본 J POP 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일본 Technical Rock 에 보다 알맞는 기타라고 생각됩니다.
너무 저렴한 기타를 구매하시면 3개월 정도 뒤에 기타의 소리에 귀가 트이게 되시면 특히 픽업의 소리가 귀에 거슬리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 픽업만 교체헤도 30~60만원 정도 들게 될 것이므로, 이보다는 처음부터 한단계 위의 기타를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자금이 되신다면 아래의 기타를 추천드립니다. 위의 제품보다 바디도 3피스 바디 위해 메이플 탑을 얹어서 한단계 위이고, 픽업도 알니코 픽업을 사용하여 보다 보편적인 미국 글램락 계열의 음색이며, 헤드머신 및 브릿지 등이 모두 한단계 위의 부품들입니다. 이 기타는 초급에서 중급까지 사용하실 수 있겠습니다.
자금이 모자라면 조금 더 모아서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외에 앰프와 이펙터가 있어야 하는데, 이펙터를 따로 구매하기 부담되니, 이펙터 내장 앰프를 추천드립니다.
이 제품은 33가지 앰프 모델링과 43가지 이펙터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 모든 기능을 스마트폰에서 블루투스로 연결하여 조작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충전식 배터리라서 어디에나 휴대하고 다니기 편하며, 어디에서나 기타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저도 기타 소프트케이스에 하나 넣어 두고 갖고 다니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단점은 스피커가 작아서 기타 소리가 너무 고음이 많게 느껴집니다.
10가지 앰프 모델링, FX 계열 이펙터 4개, 공간계 이펙터 4개 드럼 반주 10개와 메트로놈 까지 장착된 진짜 집에서 연습할 때 완벽한 앰프 입니다. 위의 제품 같은 휴대성은 없으나, 스피커가 크기가 위의 제품 보다 커서 소리가 보다 일렉 기타 답다는 점이 장점 입니다.
유명한 보스 Katana 앰프의 충전 배터리 내장식의 앰프로 10여가지 이펙터가 탑재되어 있으며, 위의 제품들 보다 본격적인 기타 앰프 소리를 내어줍니다.
그리고 캐이블이 있어야 해요.
기타 살 때에 하나 주기는 하는데, 저가품이라 잡음이 많습니다. 고급 제품을 사용하시면 잡음이 없습니다.
아래의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이펙터 내장 앰프라면 1개만 사면 되고, 이펙터를 별도로 구매하신다면 2개를 사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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