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를 처음 배우신다면 스트렛형 기타로 부터 시작하시는 것이 가장 정석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언급하신 2가지 기타와 1개를 추가하여 비교해 드리겠습니다.
브랜드 |
코로나 Standard Plus ST |
스윙 S100 EX |
스콰이어 Sonic Stratocaster HSS |
바디 |
Campnosperma (앨더의 대체목) |
Basswood (마호가니의 대체목) |
Poplar |
네크 |
Roasted Maple |
Roasted Maple |
Maple |
픽업 |
코로나 Dynamax |
Seymour Duncan TB4 + 스윙 Blues Breaker |
Squire Ceramic |
브릿지 |
2점식 독립 현가식 |
2점식 독립 현가식 |
6점식 |
프렛 |
점보 |
스텐레스 |
일반 |
* 셋 중에 가장 좋은 스펙은 녹색, 2번쨰는 노란색,, 3번재 좋은 것은 색을 칠하지 않았습니다.
위와 같은 평가 결과로 스윙 S100EX 를 추천드립니다.
1. 대체목이란 가격이 보다 저렴하고 성능은 약간 떨어지는 비슷한 음향목이라는 뜻입니다.
2. Roasted Maple 은 마감 처리를 하지 않아도 되도록 불에 살짝 구운 네크 입니다. Roasted Maple 은 표면이 불 처리가 되어 있어서 오래 사용하면 표면이 삭는 문제가 약간 있습니니다. Maple 넥은 표면에 투명 우레탄 도료가 발라져 있어서 목재를 보호 합니다.
3. 픽업은 Seymour DUncan 이 최고 입니다. 따로 구매하면 20만원대 할 겁니다.
Squire 의 세라믹 픽업은 입자감이 많고 거칠은 느낌이 있지만 강렬한 음색이 매력적인 픽업입니다.
4. 브릿지는 2점식 독립현가식이 아밍에 편리하고, 아밍 후에 원복율이 높습니다.
5. 프렛은 황동+니켈+아연 합금 보다 스텐레스가 잘 닳지도 않고 변형이 없어서 좋습니다.
6. Corona 도 품질이 괜찮기는 하지만, 스윙은 우리나라에서 스트렛형 기타를 가장 많이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Squire 는 Fender 의 세컨드 브랜드로, 1952년에 Fender 가 디자인하고 개발한 Stratocaster 를 정식으로 생산할 수 있는 브랜드입니다.
Corona 와 Swing 은 사실 남의 디자인을 차용한 것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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