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 기타 줄은 아래와 같이 코어줄 위에 얇은 철사를 감은 위에 다시 굵은 철사를 감은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니켈 줄이라고 부르는 줄은 실제는 고탄소 강철 심줄 위에 니켈 코팅되어 녹을 방지하는 강철 줄이 감긴 줄 입니다.
은색의 메탈릭한 색상 입니다.
브라스 줄이라고 부르는 줄은 고탄소 강철 심줄 위에 황동줄이 감긴 줄로, 금색 색상을 띄고 있습니다.
스켄레스 줄은 역시 고탄소 강철 심줄 위에 녹이 슬지 않도록 스텐레스 강철 줄을 감은 출입니다.
이외에 코팅 줄이라고, 강철 줄 전체에 폴리머 코팅을 하여 녹이 슬지 않도록 방지한 줄도 있는데, 코팅은 땀의 염분에 강하여 잘 녹지는 않지만, 장기간 연주하면 충격으로 떨어져 나갈 수 있고, 약간 소리가 먹먹해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특히 손가락 스치는 소리가 없어져요. (대표적인 줄 : Elixir)
니켈 코팅을 한 줄은 시간이 지나면 니켈 코팅이 땀의 염분에 침투당하여 녹이 슬게 되고, 홛옹은 땀의 염분에 만나면 산화하여 짙은 갈색으로 변하지만 스텐레스는 녹이 슬지 않아서 오랫동안 녹이 없는 꺠끗한 상태로 연주를 할 수 있습니다.
스텐레스 줄의 단점은, 스텐레스가 탄성이 매우 낮아서 줄이 뻣뻣한 느낌이 많이 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 문제만 아니었으면 이미 모든 줄이 스텐레스 줄로 바뀌었겠지만, 연주시 줄의 진동이 자유롭지 못한 것 같은 느낌과 서스테인이 짧게 느껴져서 아직 니켈 줄이 더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베이스 줄은 아래와 같이 둥근 줄을 감은 Round wound 줄과 4각 줄을 감은 FLat wound 줄이 있는데, 줄을 스치는 소리를 좋아하면 Round wound 줄을 사용하시고, 줄 스치는 소리가 안 나는 것이 좋다면 Flat wound 줄을 사용하세요.
베이스 줄은 저는 Rotosound 와 DR 을 주로 사용합니다. 연주자 마다 자신이 좋아하는 베이스 줄이 다르겠지만 1우인 다다리오 보다 2위인 로토사운드가 더 소리가 좋은 것 처럼 느껴져서 주로 이 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래에 추천드리는 스텐레스 제품과 니켈 제품 링크를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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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toSound/영국 | 160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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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toSound/영국 | 139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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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Global Bass String best seller top 5는 아래와 같습니다.
1위 : 다다리오
2위 : 로토사운드
3위 : 엘릭서
4위 : DR
5위 : 라벨라
5 Best Selling Bass Str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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