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 Gillies (본명 Benjamin David Gillies)는 오스트레일리아 뉴캐슬에서 태어 났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밴드인 Silverchair의 드러머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1995년 1집 'Frogstomp'를 시작으로 2007년 'Young Modern'까지 총 5장의 스튜디오 정규 앨범이 있으며 1집과 2집은 미국과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대단한 성공을 거두었으며,현재도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만원 이하이면, 대부분 합판 상판이 장착되어 있어서 소리가 조금 먹먹합니다. 하지만 습도의 변화나 충격에 강하니까 막 쓰기에는 좋습니다.
일단 알아 두시어야 할 점이 20만원대 기타이면 목재나 모든 부품이 가장 저렴한 부품으로 되어 있어서 40~50만원대 제품 대비 크게 차이가 있어서, 입문 과정을 거치어 귀가 트이게 되면 초급~중급용 기타로 갈아타게 되실 것이라는 점 입니다. 그래도 실용음악 학원이나 합주실에 기타를 메고 다니려면 솔리드 바디의 경우 쉽게 충격이나 습도차이에 의해 갈라질 수 있으니 합판 기타를 메고 다시는 것이 훨씬 안전하지요.
아래는 20만원대에서 가장 가성비 좋은 제품 2가지를 추천드립니다.
저의 원픽은 크래프터 HT-250C 입니다. 크래프터는 한국 브랜드 중에 가장 어쿠스틱 기타를 잘 만드는 업체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 기타는 중국에서 생산되었습니다. 상판은 앵겔만 스프루스 합판, 측후판은 마호가니 합판을 되어 있습니다만, 이점을 빼고는 기타의 제조나 마감이 상당히 괜찮습니다.
두번째 픽은 오렌지 우드 Playa 입니다. 바디 상판은 스프루스 합판, 측후판은 마호가니 합판입니다만, 너트와 새들은 무려 본 제품을 사용한 제품입니다. 이 가격대에는 대부분 프라스틱 너트와 새들이거든요. 게다가 튜너와 카포 등의 악세사리가 포함되어 있어서 기타 처음 샀을 때엔 튜너를 따로 구매할 필요가 없어서 편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