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제품 모두 Torrefied (탄화) 상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탄화 상판이란, 여을 가하여 단기간에 수분을 건조시킨 목재로 고열에 목재가 탄화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수분을 한계까지 건조 시키어 매우 가볍고 소리가 잘 울리는 재질로 변하지만,충격에 파손되기 쉬워져서 보관시 유의 해야 합니다.
그밖의 스펙은 비슷하지만, 파트우드는 바디 측하면 부분을 베벨컷하여 팔을 거치하기 편리하게 제작되어 있는정이 장점이구요.
콜트는 픽업이 마이크와 삐에조 픽업 2가지를 믹스하는 블렌드 방식인 점이 장점 입니다. 파크우드는 삐에조 픽업만 있어서 기타 줄의 소리는 잘 잡아 내지만 손가락이 스치는 소리 등은 잘 잡아 내지 못합니다. 특히 퍼큐시브 주법을 하신다면 콜트가 더 좋겠습니다.
콜트는 튜너가 내장되어 있고 파크우드는 큐너가 없습니다. 튜너 정도야 외장 제품을 추가하면 되니까 큰 차이는 아닙니다만, 참고하세요.
콜트 추천드려요! 밸런스도 좋고, 사양도 좋더라구요. 둘다 같은 콜트회사인걸로 알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