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특정모델보다는 브랜드를 보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너무 많은 브랜드가 있지만 제가 만져본것들 위주로만 적어보겠습니다
0~50만원 저가에서는 '코로나' 와 '마크제임스' 를 추천합니다 소리도 무난하고 뭣보다도 중~고가의 기타들 사이에서도 만듦새가 나쁘지 않았습니다
'데임'도 괜찮다곤 하는데 제가 만져본 적이없어 모르겠습니다...
50~150만원 중가에서는 '쉑터' , 'LTD' , '사이어' , '에피폰' , '아이바네즈' 등을 추천드립니다
아이바네즈가 저가부터 고가까지 다양하게 만드는 브랜드지만 중가에서 아이바네즈만한 가성비는 찾기 힘들었습니다
에피폰도 저가형을 만들지만 개인적으로 60만원 이상의 에피폰은 중국제라는게 믿기지않을정도로 무난한 마감을 보여줬고 실제로 프로들도 쉐라톤, 카지노같은 모델들을 서브기타로 사용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쉑터와 LTD는 이미 증명된 가성비의 화신이라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다만 걱정되는건 LTD는 락메탈쪽의 성향이 짙어 LTD가 맘에 들지않을수있습니다
제가 써본적은 없지만 에드워즈와 후지겐도 가성비가 훌륭한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일본산으로 꼼꼼한 마감과 만듦새는 프로들도 인정합니다
사실 이 가격대는 무난한 퀄리티의 회사가 더 많습니다 대충보시고 유튜브로 소리듣고 예쁜거 고르셔도 될거같아요
200이상의 고가는 딱히 의미가 없습니다...펜더, 깁슨, PRS 등등 이미 전공생 급이며 이미 여기까지 왔다는건 자기자신의 확실한 기준이 있다는 걸껍니다
그중에서 굳이 고른다면 펜더와 깁슨을 거론하겠습니다 '일렉기타'라는 악기의 역사책이 있다면 무조건 거론되는 회사이고 모두의 로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