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 기타는 입문용이 30만원대, 초급용이 50~70만원대, 중급용이 100~200만원대, 전문가용이 그 이상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입문용은 사실 3개월 배우고 나면 기타를 교체하고 싶어질 것이므로 걸르고 초급용을 구매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초급용은 한 1년 정도 사용하시면 그 동안 기타 배우러 다니느라 많이 부딛쳐서 상할 수 도 있어서 막 사용할 수 있는 기타가 좋거든요.
1년 정도 배우고 밴드에서 작은 공연할 때에 나갈 때가 되면 공연용을 하나 100~200만원대에 중급용 기타로 장만하시고, 초급용 구매한 것은 연습용으로 연습실에 두거나 항상 꺼내 놓고 연습하는 용으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집에서 연습할 앰프는 출력이 작은 것이 좋습니다. 출력이 큰 앰프는 아무리 작게 틀어도 옆집에 들리거든요.
아래와 같이 추천을 드립니다.
JPOP 중심이라면 아무래도 테크니칼 락 용으로 수퍼스트렛 형식의 기타를 추천드립니다.
잭슨은 미국에 소재한 샤벨(Charvel)社의 브랜드 중에 하나로, 스트렛 기타에 평평한 지판과 24프렛 지판, EMG 픽업 등을 적용하여 하드락이나 메탈의 속주에 적합한 수펴스트렛이라는 새로운 형식의 기타를 만들어낸 회사에요. 세계 모든 브랜드 들이 그렇듯이 저가 제품은 중국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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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ckson/중국 | 90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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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바네즈는 일본의 호시노 악기에서 생산하는 기타로, 일본의 3대 브랜드 중에 하나 입니다. 아래는 Steve Vai 씨 시그니춰 모델로 저렴한 가격이지만 성능이 우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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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banez/인도네시아 | 119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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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OP 하면 애니메 Theme 송이고, 최근에는 BanG 가 유명했었지요. 그 BanG 의 사요 가 사용하는 로젤리아 마크 2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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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SP/중국 | | |
집에서 연습할 앰프로는 아래의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기본적으로 드라이브와 딜레이가 있어서 이펙터 연결하지 않아도 연습하는데 큰 지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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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ss/타이완 | 455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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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용 이펙터로는 아래의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일단 앰프까지만 구매하시고 이펙터는 천천히 구매하시어도 입문/초급 과정에서는 괜찮아요.
초급 후반에 다양한 소리를 낼 필요가 있게 되면 이보다 약간 고급 제품으로 시작하시어도 괜찮습니다.
아래는 다양한 이펙터가 탑재되어 있는 멀티 이펙터입니다. 기타를 배울 때에 익혀야할 다양한 이펙터들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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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ss/중국 | 415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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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에서도 사용할 제품을 선택하신다면 아래의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Zoom 은 일본 브랜드인데, 저렴하면서 성능이 뛰어난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오디어 인터페이스 기능 내장에, 드럼 머신이 있어서 연습에 드럼소리를 넣어서 연습할 수 있고, 자신이 연주하는 것을 녹음하여 그 위에 트랙을 덧 얹어서 녹음하는 멀티트랙 레코딩 기능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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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oom/중국 | 178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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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멀티 이펙터로는 라인6 가 드라이브 음색 면에가 가장 우수하다고 알려져 있지요. 라인6 제품 중에서는 저렴한 제품입니다만, 드라이브 음색이나 FX 등 사용이 편리하고 소리가 진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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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ne6/중국 | 283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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