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ert Trujillo (본명 Roberto Agustín Trujillo)는 미국 산타모니카에서 태어 났습니다. 명실 상부한 세계 최고의 메탈 밴드 Metallica에서 베이스 플레이어로 잘 알려져 있지만, 그 이전의 활동 밴드였던 'Suicidal Tendencies'와 'Infectious Grooves'에서의 활동으로 이미 오래전부터 뛰어난 베이스 연주와 활동으로 매니아들과 뮤지션들 사이에선 유명한 인물 이였습니다.그 외에도 'Black Label Society','Jerry Cantrell','Ozzy Osbourne' 등 에서도 활동하며 뛰어난 실력자 뮤지션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습니다.
후기를 읽어 보시면 마감도 훌륭하고 품질이 매우 좋다는 평도 있구요, 일부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다른 중국 생산품 처럼 품질의 편차가 큰 것으로 생각됩니다.
동 가격대에 추천드릴 만한 제품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하드락 / 메탈 음악을 주로 하신다면, 아이바네즈 350DXZ 를 추천드립니다. 아이바네즈를 세계적인 브랜드로 만들어준 기타라고 할 수 있지요. 이 모델이 엄청 팔렸거든요. 완전 평평한 지판으로 속주 연주에 알맞고요. 하이 게인 픽업과 영점 잡기 쉬운 제로 브릿지 등, 하드락, 메탈에 딱 맞습니다.
락/하드락 의 세컨드, 또는 블루스 퍼스트 연주용 기타로는 에피폰 레스폴을 추천드립니다. 스트렛의 25.5인치 줄 대비 짧은 24.72 인치 줄을 사용하는 레스폴은 락 / 하드락의 세컨드로 파워 코드 연주 때에 진가를 나타냅니다. 메이플 탑으로 인해서 블루스 퍼스트 연주에서는 매우 부드럽고 감미로운 소리를 내어 주고요.
Funky 음악이나 락의 퍼스트를 하신다면 스털링 바이 뮤직맨을 추천드립니다. 뮤직맨은 Leo Fender 씨가 Fender 회사를 1962년에 CBS 에 매각하고 나와서 다시 기타 회사를 시작한 업체로 이전 스트렛의 형식을 이어받아 이를 더욱 개선한 기타 입니다. 자금이 많으면 Fender 를 추천드리겠지만, 입문에서 중급 정도라면 스털링 바이 뮤직맨이 딱 알맞을 수 있겠습니다.
미국 컨트리 음악을 주로 하신다면 텔레케스터를 추천드립니다. 텔레케스터는 1950년에 처음 펜더 사에서 개발한 모델로 당시 유행하던 미국 컨트리 음악에 사용하기 위해 개발된 모델입니다. 그래서 텔레케스터 형식을 그대로 따른 아래 바카스의 모델은 넓은 고정식 브릿지판을 사용하여 어택이 강하고 서스테인이 짧은 Twangy 한 음색입니다. 반면에 아래의 모던 플러스 T 는 험버커 2개를 써서 스트렛 보다는 약간 레스폴 같은 음색입니다. 레스폴 처럼 락과 하드락의 세컨드에 사용하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