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horder.com/electric-guitars/fender/made-in-japan-hybrid-60s-stratocaster-16663
Fender Japan 60's Hybrid 라면 현재 희귀도가 높아 연주용 보다는 컬렉터 아이템화 하고 있습니다. 당시 일본의 칸다쇼카이 (神田商会)와 야마노각기 (山野楽器)에서 기타 바디를 하청 제작하고 픽업등은 미국 Fender 에서 공급하여 생산된 제품으로 위의 연보라색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이 기타가 특별히 더 서스테인이 짧지는 않고 미국 Fenderr 싱싱싱 기타와 서스테인이나 음색등이 거의 동일합니다만, 몇가지 의견을 드립니다.
1. 원래 스트렛은 트레몰로 브릿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기타 줄의 진동이 후면의 스프링에 완충되어 서스테인이 짧은 특성이 있습니다.
2. 그러나 이상하리만큼 서스테인이 짧다면, 아래와 같이 조치해 보십시오.
- 기타의 보륨을 최대로 놓으십시오. : 기타 볼륨을 줄이면 서스테인도 같이 줄어듭니다.
- 기타의 헤드의 무게가 작으면 서스테인이 짧아집니다. 헤드에 Fender Fat Finger 같은 무게를 올려주는 장치를 달면 서스테인이 길어집니다.
이것은 기타 줄의 양쪽 끝에 한쪽은 헤드 만큼의 질량이 달려 있고 다른쪽은 바디 만큼의 질량이 달려 있어서 밸런스가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헤드레스 기타의 경우에는 서스테인이 많이 짧지요.
- 디스토션 이펙터를 사용하십시오. 디스토셔을 걸면 서스테인이 약간 길어 집니다.
- 멀티를 사용하고 있다면, 컴프레션 서스테이너 이펙터를 선택해 사용하십시오. 컴프레서는 처음 Attack을 일정 수준에서 눌러주고, 서스테이너는 Decay를 줄여 소리가 오래 지속되게 합니다. 갖고 계신 멀티에 없다면 아래 단품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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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arisienne Walkway 는 Feed Back 주법입니다. 기타의 픽업을 앰프의 스피커로 향하면 앰프 소리를 픽업이 잡아서 무한대로 소리가 Feed Back 이 걸리는 것입니다.
특히 앰프 볼륨이 클 때에는 기타 각도를 조금만 틀어 맞추어도 Feed Back 이 발생하는데, 기타의 각도를 미세하게 조정하여 볼륨을 컨트롤 하는 방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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