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ert Trujillo (본명 Roberto Agustín Trujillo)는 미국 산타모니카에서 태어 났습니다. 명실 상부한 세계 최고의 메탈 밴드 Metallica에서 베이스 플레이어로 잘 알려져 있지만, 그 이전의 활동 밴드였던 'Suicidal Tendencies'와 'Infectious Grooves'에서의 활동으로 이미 오래전부터 뛰어난 베이스 연주와 활동으로 매니아들과 뮤지션들 사이에선 유명한 인물 이였습니다.그 외에도 'Black Label Society','Jerry Cantrell','Ozzy Osbourne' 등 에서도 활동하며 뛰어난 실력자 뮤지션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습니다.
취미로만 치는 학생인지라 저렴하면서 괜찮은 이펙터들로 페달보드를 짜서 쓰고 있습니다.
현재 게인 쪽 이펙터로는 오버드라이브, 메탈 디스토션, 그냥 디스토션 요렇게 세 개를 쓰고 있습니다.
다만 쓰다보니 고민점이 생겼습니다.
Pay money To my Pain 의 rain 이란 곡의 게인 느낌이나
The bonez 의 thread&needle 의 3분부터 나오는 자글거리면서 찰랑거리는 느낌의 톤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기타 톤에서 이펙터 뿐 아니라 앰프도 빼놓을 순 없긴 하지만 이펙터들의 조합선에서 대략적인 느낌을 어떻게 낼까 싶어서 질문 드립니다
Thread&needle이야 어느정도 가능한데 rain은... 오버드라이브에 디스토션을 써봤는데 이건 게인을 최대한 빼도 너무 세더라구요.
거기에 오버드라이브가 nux사의 supa overdrive를 사용하고 있는데 레벨과 게인을 12시 이상 올리면 노이즈가 심해져서 메인으로 쓰기도 그렇네요ㅠ
자금은 좀 더 여유로워졌어도 오버드라이브를 바꾸자니 마땅한 거도 없고.
그래서 든 생각인데 오버드라이브를 두 개를 물리면 어떨까 싶습니다.
아직 어울릴만한 성향의 오버드라이브를 찾고 있습니다.
찾고는 있지만 우선은 이렇게 사용해도 될까 궁금합니다.
종합적으로 이렇게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1. 똑같지는 않더라도 대략적으로 Rain의 톤은 어느 이펙터를 조합해서 느낌을 낼 수 있나 궁금합니다
2. 오버드라이브 두 개를 한 번에 사용해도 되나요? 된다면 흔히 이렇게 사용하나요?
3. 10만원 미만의 가격대에서 추천 해주실만한 오버드라이브 페달들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