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펙터 순서
이펙터는 근본음에 해당하는 이펙터가 앞단에, 그리고 꾸밈음을 내어주는 이펙터가 뒷단에 놓여야 합니다.
정석적인 이펙터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기타 - 튜너 - 와우 - 컴프 - 게인부스터 - 메인드라이브 - 볼륨 부스터 - FX (페이져, 플렌져, 코러스) - 공간계 (딜레이, 리버브) - EQ - 볼륨 - 앰프
귀 갖고 계신 이펙터는 아래와 같이 연결하시면 되겠습니다.
기타-(메탈머프-오버드라이브)-페이저-딜레이-볼륨 - 앰프
- 드라이브 (메탈머프 와 오버드라이브) 의 경우에는 둘을 같이 사용하신다면 어느쪽을 메인으로 어느쪽을 부스터로 사용할 지에 따라서 순서를 정하시면 되겠고, 따로 사용하신다면 순서는 상관 없겠습니다.
- 볼륨은 맨 마지막에 두어야 각 이펙터에 공급되는 신호를 높게 유지하여 신호대 잡음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중간에 넣으면 그 뒷단에 있는 이펙터의 경우 유입되는 신호가 작아져서 상대적으로 잡음과 차이가 줄어 들어 잡음이 더 많이 들리게 됩니다.
2. 케이블 류
- DC 케이블은 파워 서플라이가 독립 접지 방식이라면 어떤 제품을 써도 전원 잡음이 거의 없습니다.
- 패치케이블은 아래의 제품이 이펙터 간격을 줄일 수 있어서 매우 편리하더군요.
| 9 | |
| | RockBoard | 15 명 | |
3. 볼륨페달
FV-500L 은 신디사이져나 어쿠스틱 기타의 삐에조 출력용입니다. 일렉 기타는 FV-500H 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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