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oustic Chamber Weight Relief 바디 기타가 있기는 하는데, 한국에는 안들여 와 있는 것 같습니다.
바디를 3 layer 로 만들어서 중간판에 특정 주파수에 공진하도록 특정 형태/크기의 구멍을 뚫고, 거기에 앞판과 뒷판을 덮어서 외관으로는 구멍이 보이지 않게 한 바디 입니다.
Fender Eric Johnson 모델 등이 이런 챔버 바디입니다.
또 한가지는 기타 바디를 최소화한 여행용 기타들이 있는데, 아래의 제품들이 가볍고 작아서 휴대가 편리합니다. 특히 비행기 기내에 휴대할 수 있는 3변의 합이 115cm 이하인 기타들이에요.
1. 스윙 주니어 기타
저도 여행용으로 하나 샀는데, 지판 길이가 일반 기타의 3/4 길이인 아주 작고 귀여운 기타입니다. 그런데 지판이 좀 작아서 불편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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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ing/인도네시아 or 중국 | 92 명 | |
이 아래 부터는 스트렛은 아니지만 가벼운 기타를 기재합니다.
2. pignose 기타
여행용으로 최고의 제품인데, 앰프가 내장되어 있고 드라이브 채널과 클린 채널이 있으며, 헤드폰 잭도 장착되어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이 제품이 대박이 났나 보더라구요.

3. Travel Guitar Escape : 이 제품은 앰프는 내장되어 있지 않지만 여행용으로 알맞은 작은 사이즈의 가벼운 기타입니다.
| | TravelerGuitar/중국 | 494 명 | |
4. 세미 할로우 기타
아래 에피폰 와일드캣은 일반 레스폴 기타 사이즈의 세미할로우 바디 기타입니다. 바디 안이 비어 있어서 상당히 가볍습니다.
| | Epiphone/중국 | 460 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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