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기 장단점이 있쬬~ㅎㅎ
티슈타입은... 간편하게 쓰고 버리면 되지만... 가격이 쫌 부담되고요;;ㅎㅎ
분무기 타입은... 다른 천에 몇번 뿌려준후 닦아야 되는 번거로움이 있찌만;;;
티슈타입보다... 오래쓸수 있어요~ㅎ
패스트프랫이나... 물파스형 클리너는... 클리너라는... 개념도 있찌만;;ㅎㅎ
연주하기전에... 간편하게 한번 쫙~ 발라주면... 연주감도 대단히 좋아진답니다;;ㅎㅎ
물론 다른것들도 마찬가지지만... 이런게 쓰기 편하자나요~ㅎㅎ
하지만... 다 세척면에서는... 효용성이 떨어져서... 한번 쓱~ 발라준다음에;;;
극세사천으로... 스트링 여기저기 꼼꼼히 닦아주셔야 하는 불편함이 있쬬...ㅠ
저같은 경우는 패스트프랫씁니다...;; 거의 1년가까이 썻죠;;ㅎㅎ
정말 오래씁니다...ㅋㅋㅋ 전에는 분사하는 형태의 클리너 썻는데;;ㅎㅎ
3개월도 안가서 다 쓰고...ㅠ;; 극세사천도... 쫌 쓰면 지져분해지고... 헤지더라구요;;;
티슈형식은 써본적이 없는데;;; 가격대비... 사용횟수가 너무 적을꺼 같아서... 꺼려지더라구요;;;
솔직히 스트링 수명이... 눈에 띨정도로 오래가고 그런건 없지만;;;ㅎㅎ
스트링 닦을때... 묻어나오는... 손때들을 보면... 쾌감이... 들더라구요..-ㅋㅋㅋㅋ
좋은제품 사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