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 Paul 기타는 바디가 무거운 마호가니로 되어 있어서 무게가 상당히 나가기 때문에 장시간 연주시에 어깨 결림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1970년대 부터 Gibson 사에서는 바디에 캐비티를 두어 무게를 줄인 모델들을 출시하고 있으며, 위와 같은 3가지 타입이 있습니다.
하지만 바디 내부에 캐비티가 있으면 특정 음정에 공진을 하는 특성이 있어서 마치 베이스우드 처럼 울리는 느낌이 좀 있습니다. 이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캐비티가 없는 모델을 찾기도 하구요.
가격대가 낮은 제품 중에 품질이 우수하면서 캐비티가 없는 모델로는 아래의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스피어는 한국에서 가장 레스폴을 잘 만드는 업체로 꼽아주는 업체이며, RD250은 레스폴 커스텀 형식을 충실히 따른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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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어 제품 중에 레스폴 스탠더드 형식을 충실히 따른 모델로는 아래의 모델도 있습니다.
단품으로는 27만원이고 패키지로는 위의 가격입니다. 패키지 가격과 별로 차이가 없어서 패키지로 구매하는 것이 훨씬 이득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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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스피어 Spear RD250 일렉기타 (Trans Blue)](https://img.schoolmusic.co.kr/prod_picture/1/1004/225_75436.jpg)
[단종] 스피어 Spear RD250 일렉기타 (Trans Blue)기본 판매가 440,000원 · 판매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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