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ert Trujillo (본명 Roberto Agustín Trujillo)는 미국 산타모니카에서 태어 났습니다. 명실 상부한 세계 최고의 메탈 밴드 Metallica에서 베이스 플레이어로 잘 알려져 있지만, 그 이전의 활동 밴드였던 'Suicidal Tendencies'와 'Infectious Grooves'에서의 활동으로 이미 오래전부터 뛰어난 베이스 연주와 활동으로 매니아들과 뮤지션들 사이에선 유명한 인물 이였습니다.그 외에도 'Black Label Society','Jerry Cantrell','Ozzy Osbourne' 등 에서도 활동하며 뛰어난 실력자 뮤지션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습니다.
밴드 소리에 일렉이 상당히 묻힙니다. 기타 볼륨은 그렇게 작은 편이 아닌데 다른 악기에 부딛혀 힘을 쓰지 못하고 쉽게 묻힙니다. 저도 이 현상에대해선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인데요,
저는 찬양사역을 하고있습니다. 당연 장르는 CCM을 하죠, 드럼,베이스,건반,신디,어쿠스틱기타 그리고 저 일렉이 있죠,
기타는 Gretsch G6119 Tennessee Rose를 쓰고 있구요, 앰프는 VOX AC30에 앰프게인 채널이 아닌 클린톤 채널을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이킹을 해서 쓰고 있습니다. 이펙터에 있는 파워서플라이는 아텍 8구짜리(이름이 생각이 안납니다 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패치케이블은 뮤즈텍에서 나오는 1~2만원대의 패치케이블을 사용중입니다.
이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시도해본 것들은 "소리가 묻히는 현상에 대해선 악기의 중고음역대를 높여야 된다" 라고 하지만, 믹서에서도, 앰프쪽에서도 많이 손대봤고, 시도해봤지만 묻히는건 여전했구요, 다시 고민해본 결과 사역하는 간사님들의 조언들 들어보면, 본질적인 문제라 생각되는 부분은 "기타 소리에 힘이 실리지 않은거 때문에 소리가 많이 묻히는거 같다" 인거같습니다.
그부분에 대한 해결책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중에 몇가지를 추려봤습니다
1. 파워 서플라이를 다른 좋은걸로 바꿔본다 (Pedal Power2같은 류,) 그리고 AC케이블은 파워케이블을 사용한다. 2. RC Booster를 구입한다 3. 랙으로 되어있는 컴프레서를 구입한다. 4. 나의 손에 문제가 있는것을 인정하며 크로매틱만을 완벽하게 판다.
이 외에 더 좋은 방법이 있는지, 아니면 잘못된 부분이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여러분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드럼은 100dB 정도 음량 이기 때문에, 진공관 앰프 30 Watt 이면 최대일 때에 간신히 소리가 묻히지 않을 정도 이고, 최소한 50 Watt 는 되어야 어느 정도 소리가 납니다. TR 앰프일 경우에는 최소 50 Watt 이상, 가급적이면 100 Watt 제품을 사용하여야 소리가 묻히지 않습니다. 하지만 마이킹을 하여 사용하신다면 전체 음량에서는 어차피 믹서에서 믹싱하면 되니까 30 Watt 앰프라도 문제 없을 것입니다.
문제는 기타 연주자에게 기타 소리가 안들린다는 것인데요.
앰프를 마이킹 하여 사용하고 있으시다면, 앰프를 기타 연주자 뒤에 두지 마시고 연주자의 앞에 두고 스피커를 본인의 얼굴을 향하여 45도 눞여서 모니터 스피커 용도로 사용하세요. 기타를 향하면 하울링이 발생하니까 기타를 피하여 얼굴을 향하게 하시어야 합니다. 전체 PA 를 통해서 나오는 소리에서는 사운드 엔지니어가 기타 소리가 묻히지 않도록 레벨을 맞추어 주면 되겠습니다.
저는 신대방 1동 보라매 교회의 주높임 찬양단장으로 있는데요, 저도 PA 에서는 기타 소리가 잘 안들리기 때문에 이렇게 기타 앰프를 눞혀서 모니터링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레치 테네시 모델은 할로우 바디로, 소리가 부드러워서 튀는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이 기타는 미국 컨트리 음악이나 블루스, 재즈용 기타입니다. 락 이나 하드락 적인 튀는 소리가 필요하시다면 메탈용 기타나 아니면 스트렛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래에 언급하신 것은 하나도 문제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1. 파워 서플라이를 다른 좋은걸로 바꿔본다 (Pedal Power2같은 류,) 그리고 AC케이블은 파워케이블을 사용한다. 2. RC Booster를 구입한다 3. 랙으로 되어있는 컴프레서를 구입한다. 4. 나의 손에 문제가 있는것을 인정하며 크로매틱만을 완벽하게 판다.
드럼 마이킹을하고 베이스와 같이 나오면 혼자 일렉에서 나올때에 비해 반정도 줄어들어버립니다.
그래서 드럼의 킥의 eq조절과 베이스 eq조절을 해야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예상되는것은 일렉기타 톤입니다. 대부분 교회에서 일렉치시는분들이 톤이 뭉툭합니다.
그러다보면 보컬들과 eq가 겹치는 경우가 많고 안그래도 드럼베이스 피아노도 겹치는데 보컬까지 겹치니 들리는게 신기할정도입니다.
ccm에서는 유독 피아노의 역할이 크기때문에 아무리 피아노의 역할이 크더라도 피아노 eq조절없이 볼륨이 커버린다면 그에 맞춰 베이스기타가 커지고 드럼은 안그래도 큰데 자신도 모르게 새게치게됩니다.
일렉이 안묻히려면 다른 악기들의 마이킹에서 서로의 베이스 음이 크기를 줄여서 엠프에 부담을 덜어주고 피아노는 보컬음역대인 500Hz~800Hz 를 적당히 조절하고 일렉기타는 3KHz 같은 고음역대를 조금 높혀 선명하게 만든후 기타톤은 보컬톤이랑 안겹치게 선택하시는것도 좋은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