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기타 연습.... 톤엔 거의 신경 안쓰고 기본 연습을 하다보니
솔직히 똘똘이 앰프 하나만 있어도 충분한데요.
어느 순간. 연주곡이나 연습곡들을 하다보니
톤을 잡는게 궁금해졌습니다.
악보에 나온 음표대로 착실히 연주만 할 경우엔 클린톤 하나만 가지고도
꺠끗하게 소리를 낼 수 있다고 자신은 못하지만, 예전같이 막 끊기거나
스타카토 해야되는 곳에서 레가토를 하거나 하진 않거든요 ㅎ
그러다보니 이젠 톤이라는것에 관심이 쏠리는데요.
순수 연주파 (ㅡ.ㅡ;;)라 보니 기타 성향이나 뭐 이펙터 이런건 별루 신경 안썼고
연주력에만 집중해서 연습했습니다.
클린, 오버드라이브, 디스토션 외엔 거의 사용하질 않았구요.
고작해야 리버브나 딜레이, 글구 마샬 mg101에 달려있는 잡다한 코러스, 플랜저, 페이저나
썻는데요.
톤 기초 공부는 어떻게 한느게 좋을까요?
유명한 기타리스트들 톤 잡는 사이트나 홈페이지 같은게 있으면 추천 좀 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이펙터는 ZOOM G5하구 ZOOM G1XN.... 멀티만 가지고 있구요.
앰프는 마샬 MG101하고 똘똘이 ORANGE 15W... 가지고 있습니다.
.... 아직 뚜렷하게 자신은 없지만 어느 정도 기본 연습 착실히 했다고 생각됩니다.
지옥메카 2권까지 완료했습니다. 거의 2년이 걸렸네요....
이쯤 정도에선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연습을 해야하는지 조언도 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