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펙터 보드에 기본 8종이라고 하면, 아래와 같은 구성입니다.
와우, 컴프레서, 오버드라이브, 디스토션, 메탈, 코러스, 플렘져, 딜레이
여기에 보통 볼륨과 파워 서플라이가 추가되면 이펙터 보드가 기본적으로 갖추어지는 것이지요.
하지만, 사실 다 처음 부터 갖출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드라이브는 펑크 음악을 하신다면 Boss Blues Drive BD2를 추천드립니다. 펑크음악의 대표적인 드라이브이지요. Green day 등이 이 제품을 사용하거든요. SD1을 대치하시면 되겠습니다.
http://www.schoolmusic.co.kr/Shop/index.php3?var=Good&Good_no=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