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콤랩은 국내보다는 외국에서 더 유명한 대한민국의 커스텀 이펙터 공방입니다.
대략 15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뮤지콤랩은 초기에는 뮤지션들의 주문에 의해서 생산하는 디스토션이나 오버드라이브 페달
파워 써플라이 등의 커스텀으로 시작하여, 국내의 내노라하는 프로 뮤지션들의 커스텀 페달을 만들거나 모디파이 해주는
전형적인 핸드메이드 페달 커스텀 공방으로 전문 뮤지션들 사이에서 비밀병기처럼 암약을 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프로그램과 메모리가 가능한 초소형 초경량 오디오 스위쳐(루프/컨트롤러)를 출시하여 세계적인 전문 연주인들의
포럼과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그 독창성과 성능을 인정 받고 있으며, 대량생산을 배제하고 제품 생산 전반을 한사람에
의해 마스터빌트 수작업에 의해 생산되어지고 있는 메이드인 코리아 의 명품으로 EFX Mk III+ 버젼까지 출시된
오디오 스위쳐는 전세계 20여개국에 수출 되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파워스테이션 나노는 다년간 축척된 이펙터 운용 시스템에 대한 노하우와 이펙터 파워 써플라이이
생산에서 비롯된 뮤지콤의 기술력으로 개발, 설계, 부품 선별 및 엄격한 기준의 오랜 필드 테스트를 거쳐
저렴한 가격과 뛰어난 성능을 목표로 중국 현지의 전자 악기 전문 생산 공장에서 생산된,
뮤지콤의 역사상 첫 ODM(주문생산) 제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