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세번째 기타겠네요.
현재 가진건 스트렛 hamer cx serie(도장깨진 놈인데 거의 연습용입니다)
슈퍼스트렛 LTD M-1000(하앜)
Ibanez 스트렛이나 Gibson쪽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중고 가격대로 100~200사이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스트렛과 수퍼 스트렛을 하나씩 갖고 있으시다면 다양한 음악 장르의 연주를 위해서 Les Paul 을 하나 장만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마호가니 바디와 24.75 인치 길이의 줄에서 오는 색다른 굵고 부드러운 블루지한 음색이 참 좋습니다.
http://www.schoolmusic.co.kr/Shop/index.php3?var=Good&Good_no=9607
Gibson Les Paul Studio 모델이 177만원인데, Standard 모델과 차이는 바인딩이 없다는 점 뿐이고, 음색이나 연주성은 똑 같습니다.
저는 아래의 붉은색 바디에 금장 하드웨어 제품이 좋은데, 다른 분들은 그 아래의 썬 버스트 제품을 더 좋아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스트랫과 슈퍼스트랫 있으니 깁슨쪽에 레스폴정도가 가장 무난하지 않을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