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 Gillies (본명 Benjamin David Gillies)는 오스트레일리아 뉴캐슬에서 태어 났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밴드인 Silverchair의 드러머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1995년 1집 'Frogstomp'를 시작으로 2007년 'Young Modern'까지 총 5장의 스튜디오 정규 앨범이 있으며 1집과 2집은 미국과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대단한 성공을 거두었으며,현재도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명기라고 불리우는 오버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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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qjrrkau*** |
2013-04-11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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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명기라고 불리우는 오버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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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seihi*** | 2013-04-12 00:28
1. Tube Screamer 계열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이펙터가 바로 Tube Screamer 시리즈 이지요.
이 중에 아무래도 가장 유명한 제품을 선택한다면 오리지널 튜브 스크리머 입니다. 이 제품은 진공관 앰프의 게인 부스터용으로 제작이 되었습니다만, 나중에 TR 앰프에서 진공관 앰프의 드라이브 느낌이 나도록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5
Ibanez/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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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명
560,000 원
489,000 원
13% 할인
이 모델이 원조격인 Ibanez TS808 모델입니다. 아직도 이 모델이 판매되고 있구요.
하지만, ibanez 는 이펙터 사업이 부진하고 기타 사업이 잘되자, Maxon 에 이펙터 사업을 매각하면서 아쉬웠던지 몇가지 모델은 ibanez 도 같이 판매할 수 있도록 협의하였는데, 그중에 한모델이 Tube Screamer 입니다.
이후 이 모델은 아래와 같이 변천하게 됩니다.
2
Ibanez/일본
333,000 원
300,000 원
10% 할인
6
Maxon/일본
224,000 원
195,000 원
13% 할인
그리고 위의 모델에서 발전되어, 현재 판매되고 있는 모델은 조금 기능들이 향상된 모델들입니다.
3
Ibanez/일본
230,000 원
200,000 원
13% 할인
1
Ibanez/일본
240,000 원
220,000 원
8% 할인
Visual Sound 의 제품은 TS808 회로를 Maxon에 라이센싱하여 생산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ibanez TS808 를 1988년에 Bob Weil 씨가 모디하여 베이스 부스트 기능을 넣은 것을 사용하다가 주변 사람들에게 판매하면서 명성을 높이어 나중에 Visual Sound 라는 브랜드로 제품들을 내어 놓게 되었습니다.
Visual Sound/중국
157,000 원
2. 일본계 오버드라이브
일본에서는 트랜지스터 라이오의 보급 이후 빠른 속도로 진공관 앰프가 퇴장을 하고 대신에 TR 기타 앰프에 이펙터를 사용하는 방식이 보편화 됩니다. 이때 등장하는 것이 Tube Screamer 와 아래의 제품들입니다.
일본계 오버드라이브는 미국계 제품들과 달리 약간 차가운 느낌의 오버드라이브 입니다.
Maxon/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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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명
385,000 원
33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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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Boss/타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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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명
200,000 원
155,000 원
23% 할인
158
NoahSARK/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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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명
150,000 원
130,000 원
13% 할인
3. 미국계 오버드라이브
미국의 오버드라이브 음색은 좀 더 소리가 따뜻하고 진공관의 브브 거리는 느낌을 재현하려는 노력이 많이 있었으며, 아래의 3개 제품을 미국계 오버드라이브 3두 마차라고 부르지요.
6
Z.Vex/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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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명
570,000 원
475,000 원
17% 할인
30
Fulltone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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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명
386,000 원
328,000 원
15% 할인
Electro-Harmonix/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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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명
91,000 원
79,000 원
13% 할인
4. 진공관 탑재 오버드라이브
진공관 소리를 인위적으로 TR 회로로 흉내내는 것이 아니라 진짜 진공관을 탑재하여 진공관 앰프의 드라이브 소리를 내어 주는 방식의 제품들입니다.
Maxon/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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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명
454,000 원
395,000 원
13% 할인
Maxon/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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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명
445,000 원
387,000 원
13% 할인
78
BlackStar/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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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명
288,000 원
253,000 원
12% 할인
240
Ibanez/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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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명
240,000 원
198,000 원
18%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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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명기라고 불리우는 오버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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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s0*** | 2013-04-12 13:30
아이바네즈 TS-808 오리지날모델
보스 OD-1 오리지날
MXR Distortion + 오리지날(신대철 씨가 메인으로 사용)
톤벤더 MKll(레드 제플린의 메인 사운드)
존써 라이옷 (김경호밴드, 거스리고반 등이 메인으로 사용하는 디스토션)
G2D 모르페우스( 해외 세션들이 많이 사용)
Tim(오버드라이브 프리앰프로써 수많은 세션들의 페달 속에 존재함)
맥슨 OD-808 (아이바네즈 튜브스크리머의 전신)
RAT1 (구하기도 힘든 오버드라이브)
wampler Plexi-drive(이름값 하는 녀석)
XTS atomic overdrive(부띠끄한 드라이브)
Hao Rumble(덤블앰프 완벽 재현)
Hao OD-16 (완벽한 톤과 드라이브....)
Fulltone OCD(빈티지한 톤의 재현)
Re:명기라고 불리우는 오버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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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0*** | 2013-04-13 15:05
아이바네즈의 TS9, TS808 등의 튜브스크리머 계열
보스의 OD1(단종 현재는 OD3), SD1, BD3 같은 모던한 계열
MXR의 디스토션+ (모델명이 디스토션 드라이브량은 오버드라이브 수준)의 전형적인 아메리칸 드라이브
풀톤의 OCD 빈티지함 부터 모던함까지 톤 가변폭도 상당히 크고 톤의 질도 좋은 명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