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 Gillies (본명 Benjamin David Gillies)는 오스트레일리아 뉴캐슬에서 태어 났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밴드인 Silverchair의 드러머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1995년 1집 'Frogstomp'를 시작으로 2007년 'Young Modern'까지 총 5장의 스튜디오 정규 앨범이 있으며 1집과 2집은 미국과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대단한 성공을 거두었으며,현재도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펜더 리어 픽업
조회:
2,048 답변:
2
krep*** |
2013-01-29 02:25
스크랩
0 | 신고
저는 펜더 아메리칸 스탠다드 스트랫 싱싱싱을 쓰고 있는데 교회에서 하는 ccm 을 치고 있는데. 드라이브
로 놓고 연주할때
(백킹)노이즈 및 드라이브가 너무 안 먹네요.
그래서 주위에 있는 기타선배들이 추천해주신
Seymour Duncan SHR1 Hot Rails Pickup(싱글코일 험버커)
을 리어에다 박으면 어느정도 드라이브 톤을 소화할수 있다고 하네요.
싱싱험 범용성으로 괜찮다고 하고 그래서 여쭤보는건데 괜찮은 선택일까요?
답변부탁드립니다.
Re:펜더 리어 픽업
신고 | 좋아요 65 명
smseihi*** | 2013-01-29 10:17
싱글형 험버커는 싱글코일과 험버커의 중간 정도의 음색이 납니다. 소리가 험버커 같이 굵지 않고 출력도 낮고 게인도 낮은 편입니다. 하지만 험 잡음이 없고 싱글의 날카로운 톤은 좀 톤다운 된 음색입니다.
험버킹 드라이브 음색을 원한다면 험버커 픽업을 장착하는 것 외에는 별 다른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일단 픽가드의 나사를 풀러서 기타 바디의 캐비티가 싱글 코일용인지 험버커도 사용할 수 있게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위 사진의 왼쪽은 싱글 코일 전용 바디이고, 오른쪽은 싱글, 험버커 공용 바디 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싱싱싱 배열의 펜더 Standard 기타를 샀는데, 다행히 바디 캐비티는 험싱험 으로 되어 있어서 픽가드만 교체하여 싱싱험으로 교체했습니다.
픽가드는 Fender 는 연도별로 모양과 나사 박는 위치와 나사의 숫자가 다른데 아래와 같이 3종류가 있습니다.
현재의 스트렛 모델 경우
24
Muztek/한국
10,000 원
'62년에서 '78년 사이 모델
20
Muztek/한국
10,000 원
'57년에서 '61년 사이 모델
22
Muztek/한국
10,000 원
이 답변에 언급된 상품 오래된 답변의 사양·호환·가격·사은품 조건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할인 혜택과 최종 구성은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Re:펜더 리어 픽업
신고 | 좋아요 70 명
rn5*** | 2013-01-29 19:04
싱글코일험버커보단
그냥 험버커픽업을 다는게 더 효율적이고 다양하고 범용성이 올라갈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