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킹 자체를 세게 하는걸 연습 많이 하세요.
세게세게 치다보면 약하게도 칠 수 있어서 다이내믹 조절이 되어 손맛이 생깁니다.
근데 약하게, 혹은 무난하게 치는게 습관되면 세게 쳐지질 않아서 그만큼 강약 조절이 드라마틱한 맛이 없죠.
아시겠지만 똑같은 게인량이래도 피킹 자체가 세면 게인도 많이 먹는 소리가 나줍니다.
두 번째 팁은 왼손 자체도 세게 잡는걸 연습하는겁니다.
그래야 왼손 테크닉인 해머링 풀링 밴딩할 때 강약도 살아나고, 또한 코드 플레이 할 때도
몸 전체에 힘이 들어가면서 강약 조절이 되지요.
흠 그니까 이건 일단 계속 세게세게 연습해서 완전히 익히고 나면 그 다음엔 완급조절을 일부러 하시면서 맛을 내라는 겁니다. 주구장창 세게치라는 얘긴 아니구요.
또 레이크를 적당히 넣어주면 좋죠. 머냐면 피킹할 때 그 위에줄들 뮤트해놓고 쳐서 드르륵 소리가
먼저 나게 한 다음에 치는거 있죠. 그걸 적당히 넣어주는 것도 뭔가 손맛있어보이게 하는 팁 ㅋㅋ
그 외로는 연주 중에 픽업 셀렉터로 톤을 바꿔주는 거나, 줄도 브릿지쪽 넥쪽을 왔다갔다 하면서 깡깡한소리랑 부드러운 소리 차이를 주는 것, 게이지를 높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겠네요.
연습법보단 팁 위주로 설명드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