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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iley H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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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05 댓글 0 |
| 지원분야 : |
| 곡명 : 미세먼지(Fine Dust) |
| 사용악기 : Midi*Synthesizer, Drumbeat, Bass, guitar, et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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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Fine Dust)> written and sung by Bailey Hong
* about Musician
베일리홍(Bailey Hong)은 청각과 다른 감각의 공존이 낳는 시너지에 매료되어,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행하고 있다. Chill music에 기반해 작업하는 싱어송라이터로, 특히 전자음악의 실험적이고 몽환적인 사운드를 추구한다.
Bailey Hong is a singer-songwriter and has been inspired by the synergy created by the coexistence of auditory sense and other senses. As One of the Millennials, she archives sounds of here and now. Pursuing the dreamy sound based on electronic music, her creative process reflects on the moments of her daily life.
* about_곡 소개
언제부턴가 아침에 눈을 떠 창 밖을 보면 하늘은 ‘미세먼지’로 가득한 나날들이다.
마치 알 수 없는 내 심경을 대변하듯 세상은 뿌옇게 덮여버려 앞은 보이지 않는다.
이 곡은 굉장히 복고적(Retro) 느낌을 자아내며, 또렷한 보컬, 독특한 전자음과 비트를 섞어 위트를 살리고자 한다.
* Lyrics_가사
아침에 눈을 떠 창 밖을 보니
파랗던 하늘은 어디에 있는지
매캐한 공기가 나를 맞이하며
창문을 열 수도 없네
오오 미세먼지에
뒤덮인 하늘 오오
내 맘도 덮여버렸지
오오 작은 것들에
매캐해져 모든 게 뒤덮여 보이질 않네
미세먼지에 가려서
작은 것들에 가려서
보이지 않는 티끌 하나하나가 모여
모든걸 가려버려
창문을 열고서 밖을 바라보니
세상은 좀처럼 보이지가 않네
너무나 흐릿한 이 모습들이
마치 내 마음 속 같아
오오 작은 먼지에
먼지가 모여 오오
내 맘도 덮여버렸지
오오 작은 것들에
희미해져 누구의 탓인가 보이질 않네
미세먼지에 가려서
작은 것들에 가려서
보이지 않는 티끌 하나하나가 모여
모든걸 가려버려
I wanna see the blue sky
(I wanna see the blue sky)
미세먼지에 가려서
작은 것들에 가려서
보이지 않는 티끌 하나하나가 모여
모든걸 가려버려
(모든걸 가려버려)
* 지원동기
저는 2019 ICMP Summer school 을 통해 그동안 쌓여있는 제 음악의 스케치들을 디벨롭하여, 본격적으로 세상에 내보이고자 합니다. ICMP에서 유수한 뮤지션 및 엔지니어와의 협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이는 제게 너무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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