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k Thomson (본명 Mickael Gordon Thomson)은 미국 아이오와에서 태어 났습니다. 굉장한 에너지와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메탈 밴드 Slipknot의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 입니다. 1999년 1집 셀프 타이틀 앨범 'Slipknot'을 발표하면서 기괴한 분장과 마스크를 멤버 전원이 착용하고 멋진 무대를 보여줬던 그들은 단단한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습니다. Mick Thomson은 Ibanez MTM 시리즈인 자신의 시그네춰를 사용하고 있으며 리베라와 오렌지 앰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길모어 모던 Tele 는 정확하게는 Telecaster 형식이 아닌 telecaster 와 레스폴과 스트렛, 수퍼스트렛의 짬뽕 같은 기타 입니다.
픽업은 레스폴 처럼 듀얼 험버커를 썼고, 브릿지는 텔레케스터의 fixed 브릿지가 아닌 스트렛의 트레몰로 브릿지를 썼고, 바디 형태만 텔레케스터 형인 셈이지요. 게다가 바디 재질은 텔레케스터의 Alder 바디가 아니고 저가형 수퍼스트렛에 주로 사용하는 Basswood 에 maple veneer 를 올려 있는 바디 입니다.
음색도 세가지 기타를 섞어 놓은 음색과 연주성입니다. 이런 기타를 좋아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저는 텔레케스터는 텔레케스터 다워야 한다고 생각하여 저한테는 않 맞는 것 같군요.
이 제품이 나쁘다는 뜻이 아니라 Telecaster 음색을 생각하고 이 기타를 선택하시었다면 이 기타는 그런 음색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 전형적인 Telecaster 를 찾는다면 Squire 의 스텐더드 제품이 있습니다. Fender 는 여러 사이즈와 형태로 만들어지고 있던 Stratocaster 와 Telecaster 를 한가지 규격으로 통일 시키면서 스텐더드 모델을 내어 놓았는데, 이 모델이 기준이 되는 모델입니다.
Telecaster 는 브릿지가 넓은 철판으로 되어 있어 어택은 크고 서스테인이 매우 짧습니다. 또한 립스틱 픽업과 오픈 브릿지 픽업으로 되어 있어서 음색이 부드러운 네크 픽업과 매우 밝고 날카로운 브릿지 픽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음색이 미국 컨트리 음악에 사용되기 알맞는 음색이라서 주로 컨트리 음악에 사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