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k Thomson (본명 Mickael Gordon Thomson)은 미국 아이오와에서 태어 났습니다. 굉장한 에너지와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메탈 밴드 Slipknot의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 입니다. 1999년 1집 셀프 타이틀 앨범 'Slipknot'을 발표하면서 기괴한 분장과 마스크를 멤버 전원이 착용하고 멋진 무대를 보여줬던 그들은 단단한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습니다. Mick Thomson은 Ibanez MTM 시리즈인 자신의 시그네춰를 사용하고 있으며 리베라와 오렌지 앰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 사용하실 이펙터라면 멀티 이펙터를 추천드립니다. 단품으로 이펙터 보드를 꾸미면 기본 8종에 볼륨, 튜너, 파워서플라이, 이펙터 보드, 가방 등 다 합치면 200만원 정도 들게 되거든요.
따라서, 단품 이펙터를 사 모으기 전에 각 이펙터가 어떤 음색을 내어 주고 이를 활용한 주법이 무엇인지 멀티 이펙터를 통해서 배우는 것이 좋겠습니다.
단품 이펙터는 아날로그 회로 자체로 소리를 내는 방식이구요, 멀티 이펙터는 아날로그 이펙터 소리를 샘플링한 음원칩에서 재생하는 방식이거자 주파수 변조 회로를 통한 방식등이 있습니다.
아래의 3개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1. Zoom MS-50G 는 50가지 이펙터가 탑재되어 있는 단품형 멀티 이펙터 입니다. 그 중에서 하나를 불러서 사용하거나 아이면 여러개의 이펙터 소리를 조합한 음색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단품 이펙터 보드를 꾸미더라도 자주 사용하지 않는 이펙터 대신에 이 제품을 사용할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합니다.
2. Boss GT-1 은 볼륨이나 익스프레션으로 사용할 수있는 패달도 있고, 풋 스위치로 좌우로 이펙트를 고를 수 있어서 합주 연습때에 사용하기에 딱 좋습니다. 보스 이펙터들의 음색을 샘플링한 음원을 갖고 있어서 보스 이펙터들을 다 써 볼 수 있구요. 특히 일본 애니메이션 테크니컬 락 적은 음색에 잘 맞습니다. 사이즈가 작고 무게도 가벼워서 합주 연습용으로 갖고 다니기에 딱 좋습니다.
3. Line6 POD HD500X 는 라이브 공연에 쓰기에 좋은 제품입니다. Line6 는 음색이 미국 를램락을 작 표현해 주는 제품이며, 고급 음원과 효과로 라이브 공연에 쓰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단지 부피도 좀 크고 무게도 좀 있어서 연습용으로 들고 다니기에는 조금 불편합니다.
사실 초심자분들은 첫 페달로 오버드라이브 페달을 사면 후회합니다.(저도 물론 그랬고요..) 락키드,락커는 디스토션 아니겠습니까! 보스의 ds1혹은bd2 추천합니다. 일단은 시작이니까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보스 제품 추천드리구요, 나중에 조금 더 양질의 사운드가 궁금해지신다면 mesaboogie사의 throttle box 추천해드려요! 기분 좋은 기타생활 하세요-! ps.궁금해도 메탈존은 사지 마세요..나중에 정말 후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