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k Thomson (본명 Mickael Gordon Thomson)은 미국 아이오와에서 태어 났습니다. 굉장한 에너지와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메탈 밴드 Slipknot의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 입니다. 1999년 1집 셀프 타이틀 앨범 'Slipknot'을 발표하면서 기괴한 분장과 마스크를 멤버 전원이 착용하고 멋진 무대를 보여줬던 그들은 단단한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습니다. Mick Thomson은 Ibanez MTM 시리즈인 자신의 시그네춰를 사용하고 있으며 리베라와 오렌지 앰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장비는 SLP-10 쓰고 앰프는 burn g15씁니다.(연습실가서 큰 앰프도 써봤습니다.) 이펙터는
MXR M108 - Digitech Whammy5 -MXR DB01 - MXR DD11 - Electro harmonix nano small stone phaser - Rocktron Hush B - Boss DD7
이렇게 쓰는데요.
다임백톤을 잡으려고 숱한 노력의 결과 70~80%정도 따라 잡았는데요. 묵직하고 거친 톤은 (중저음역대)거의 됬는데 피킹하모닉스나 내츄럴하모닉스 낼때 그 날카로운 소리는 나오지 않네요. 다른 음악하시는 분께 물어보니 프리젠스영역을 많이 올리면 그런 톤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프리젠스영역을 올리는 방법은 비싼 엠프나 멀티이펙터 밖엔 방법이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