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는 아니지만 일단 말씀 드립니다.. 제가 써본 기타들을 토대로..
애니곡이든 캐논이든 트레몰로암이 들어가는 곡이있고 안들어가는곡이 있는데
아무래도 있는게 좀 더 편하겠죠??
위의 모델들도 괜찮은 모델이지만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 모델은 우노 워존2입니다..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기타인데 엘더바디 메이플 스루넥.. 테슬라 커스텀픽업입니다..
브릿지 타입은 플로이드로즈 타입인데 기타를 좀 치셨던 분이니 그리 어렵게 느껴지진 않을꺼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OEM이긴 하지만 오리지널 플로이드로즈입니다..
튜닝 안정성은 따봉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가격은 60만원정도하네요.. 근데 이 가격이 절때 아깝지 않을만큼 매우 좋은 소리를 냅니다..
위의 모델들 중 코로나css550이 보였는데 우노 쓰기전 css450을 사용했습니다..
기존에 있던 픽업을 테슬라 픽업으로 교체했구요..
코로나는 마호가니&마호가니 조합인데..
원래 이 조합을 좋아하던 저였습니다만 마감처리나 사운드등에서 좀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서
우노 워존을 구입했구요.. 그전에 고가 기타들을 사용해왔지만 우노 역시 제 몫을 다해줍니다..
워존2는 조금 밝은 느낌의 톤을 잘 살려주고 클린톤 역시 약간 쫀득한 맛이 있습니다..
아이바네즈 같은 경우는 일본산이 아닐경우는 별로 추천 드리고 싶진 않습니다..
첫 입문 기타가 아이바네즈 인도네시아였고 한참후에 잠시 메인기타로 썼던것이 일본산이였는데
그 두개의 퀄리티는 하늘과 땅차이입니다.. 모든 면에서 봤을때요..
지금은 아이바네즈 인도네시아제품이 퀄리티도 올라가고
여러면에서 봤을때 괜찮을것 같기도 합니다만 솔직히 꺼려지는것도 사실입니다..
범용적으로 봤을때 아이바네즈는 상당히 괜찮은 기타입니다..
아이바네즈와 디마지오 픽업의 궁합은 무시할수 없는 조합이죠..
냉정하게 비슷한 가격대에서 비교를 하자면
아이바네즈 인도네시아산과 우노 워존2중에선 당연 워존2에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아이바네즈를 중고로 말씀하신 가격에 구입하신다면 일본산도 구입할수 있습니다..
RG550ex같은모델등..
넥같은 경우는 아이바네즈는 상당히 얇고 무게 또한 가볍습니다..
근데 사람마다 느끼는 차이는 좀 다르겠지만 전 넥이 상당히 넓게 느껴지더군요..
손가락이 짧아서 편하겠다란 생각을 했었는데 의외로 불편하게 느껴지더군요..
어째뜬 위에 나열해주신 모델들도.. 그리고 아이바네즈도.. 제가 추천 드린 워존도..
애니송이나 캐논에 다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답변에 언급된 상품
오래된 답변의 사양·호환·가격·사은품 조건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할인 혜택과 최종 구성은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