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즈굴 픽업은 가지고 있었으나 세트로 사용되는 센티언트 픽업이 없어서 구매 계획을 가지고 있었는데, 마침 매너스가 보여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플로이드 로즈 1000, 센티언트 픽업, 나즈굴 픽업을 장착한 기타를 한 대 만든다고 했을 때, 이미 재료의 가격이 제품 판매가를 넘어가기 때문에 더 고민할 필요도 없었죠.
유튭으로 이 기타를 연주한 동영상들을 보면, 나쁘진 않지만 이 재료로 나와야 할만한 소리보다는 부족한 소리인 것이 사실인데, 아마도 목재의 건조 상태와 도료의 막이 소리를 어느 정도 제약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시간이 오래 지나면 자연스럽게 소리도 더 올라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당장이라면 바디의 도료를 제거하고 오일 피니쉬로 처리하면 훨씬 더 좋은 소리가 날 듯도 하네요.
i******* | 2026-10-08
콜트 Cort X500 Menace 일렉기타 (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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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기타를 시작하는 분에게 강추할만한, 블루투스 오디오+멀티이펙터+기타앰프의 삼위일체
일단 큰 기대가 없었던 부분인데, 배터리 성능이 압권이네요.
개인주택이지만 소리가 너무 커서 50% 정도의 볼륨으로 계속 음악을 켜놓았는데, 밤이 늦어서 9시간만에 정지시켰는데 배터리의 잔량이 60%였네요.
계속 켜놓았으면, 다음날 아침까지도 재생이 되고 있었을 것 같네요.
제조사의 말로는 절반 정도의 볼륨으로 8시간 연속재생을 보증한다고 되어 있는데, 악기를 연주할 대 더 많은 전력을 소모한다고 해도 기대 이상으로 오랫동안 재생될 듯합니다.
레트로 풍의 디자인으로 서재나 거실에 두면 잘 어울릴만한 외관으로, 오디오로만 사용할 때는 악기용의 풀레인지 스피커를 사용한 관계로 저역과 고역이 상당히 억제된 70년대 AM라디오의 소리와 비슷한 재생음을 들려줍니다.
반면에 기타를 연결했을 때는 충분히 시원한 고역과 힘있고 다듬어진 저역으로 꽤 괜찮은 기타앰프의 역활을 합니다.
이펙퍼 기능도 충실해서 연습용 올인원 기기로서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단, 오인페 기능은 광고와 달리 아직 소프트웨어가 준비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PC에서 구동시키려면 필요한 쥬니어 전용의 ASIO가 현재 홈페이지에서 서포트되지 않는 상태로, 펄즈나 미니에서 제공되는 ASIO 드라이버로는 동작이 되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확인해봐야 할 듯하네요.
i******* | 2026-10-08
핫톤 Hotone Pulze Jr 블루투스 모델링 앰프 White (AP-20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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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가 확실히 가벼운 장점이 있어요.
디자인은 심플 모던한 편으로, 특별히 고급스럽거나 돋보이는 부분은 없지만, 무게가 확실히 가볍고 소재 자체도 스크레치에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만한 소재라서, 집안에서 보관용으로 쓰는 사람보다 밖으로 자주 들고 나가는 활동적인 사람에게 어울릴만한 케이스입니다.
i******* | 2026-10-08
게이터 Gator TSA Electric Guitar Case 일렉기타 하드케이스 (GTSA-GTREL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