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사이트를 광고 할 생각은 없지만 정말 느낀 점을 쓰자면
중학교 때 이곳에서 구입을 해 본 적이 있었고 그때도 만족했었지만
다른 사이트에서 구매해도 그럴 줄 알고
폰결제가 되는 ㄱ**에서 구입 했는데 (스쿨뮤직은 아쉽게도 폰결제가 안돼더라구요)
4시 이전에 주문하면 당일 출고? 해준다더니 4일이 지나도 배송도 안해주고 어떻게 된건지 설명도 안해줘서 전화를 했지만 서로 대답 미루고 담당자 바꿔준다며 뺑뺑이만 돌리는데 그 당시 화나던건 정말 설명을 다 할 수가 없습니다.
며칠에 걸쳐 전화를 7통 정도해서 품절 상품인데도 판거였다는 대답을 겨우 듣고
돈 좀 더주고 다른거 사라고 권하길래 어이도 없고
(대박인건 여전히 품절이라고 안올리고 버젓이 판매하고 있더군요. 제2의 저 같은 피해자가 계속 나오고 있겠죠.)
화났지만 참고 정중하게 환불해달라는 요청을 했고
환불 해준다 해준다 하면서 미루고 약속을 몇번을 어겼는지 셀수도 없네요.
결국 역시 며칠에 걸쳐 10통 가까이 전화해서 4일인가 5일인가 만에 겨우 환불할 수 있었지만
그 사이에 이곳에서 판매하는 데임 아이리스 D70 화이트 색상이 품절 되어 버렸었습니다.
결국 맘에 드는 색상은 아니었으나 스카이 블루를 구매했는데
의외로 오니까 그럭저럭 맘에 들었고 제품 품질은 역시 좋네요~
제품과 별도로 쓰고 싶은 말은 진짜 앞으로도 기타는 이곳에서만 살 생각입니다.
여기는 솔직하게 품절된 상품은 그때그때 칼 같이 품절됐다고 올려서
품절인데도 상품을 구매해서 애태우고 시간버리는 일이 없고 거품도 별로 없는것 같아요.
덕분에 진짜 신뢰갑니다~!!!!
그리고 오후에 입금했는데 다음날 정오쯤 상품을 받았습니다.
ㄱ**랑 넘 비교되서 감동 먹었습니다.
사실 다들 몇번째 구매이건 기타가 1~2만원짜리도 아니고 가격 떠나서 주문한 물건 빨리 받고 싶은 마음은 똑같지 않습니까. 그런 마음 생각해주고 고객이랑 약속 지켜주는건 스쿨뮤직이 최고인듯 하네요.
감사합니다. 잘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