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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브 다양하게 안쓰고 기본적인 스프링리버브가 필요하신분한테 강추에요~
저는 현재 메인보드에 빅스카이 쓰고 ehx 홀리 그레일 세컨보드에 쓰고 있다가 스프링 탱크로 갈아탑니다. 홀리 그레일은 리버브양 올리고 볼륨 높이면 전기 상태에 따라 화이트 노이즈가 발생할때가 있었는데요, 스프링 탱크역시 비슷합니다. 아날로그 리버브 페달들의 공통점인거 같아요. 하지만 홀리 그레일에 비해 느끼기 힘들 정도에요.. 매우 훌륭합니다. 빅스카이 처럼 아예 무노이즈는 아니란 말씀이에요.
이펙터 자체 퀄리티는 빅스카이랑, vox AC30앰프 리버브랑 비교했을때도 매우 훌륭합니다. 트윈 스위치로 리버브 양이 리버브 채널을 하나 더 운용할 수 있다는 면, 그리고 부스팅이 된다는 점에서 앰프 리버브보다는 활용도가 높네요. 스프링 리버브 채널만 때어 놓고 봤을때 홀리 그레일이나 빅 스카이보다 톤의 하이가 살아 있는 청아한 소리가 납니다. 리뷰영상 처럼 이펙터양을 많이 하지 않으면 스프링 울리는 느낌도 크게 심하지 않고 자연스럽습니다. 기타 본래의 톤도 왜곡 전혀 없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외부FX는 따로 잭을 준비해야해서 아직 테스트 못했네요. 성능은 FX기능 쓰려면 따로 잭 준비해야하고 리버브FX만을 위해 따로 이펙터 하나를 할애해야한다는 점 때문에 별4개 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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