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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WOOD GA28 아가씨가 오늘 산 넘고 바다건너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귀포에
여러 시중들과 함께 무사히 안착했습니다. 장마철이라 치장이 다소 젓고 구김살이 있긴
하였으나 주인공과 여러 시중들 모두 별 탈없은 없었습니다.
제일 먼저 GA28 아가씨부터 이상여부를 확인한 후, 마틴 실크 스트링으로 갈아 입히고
난후, 셋업 가이드 룰러로 확인과 조정후 목소리를 덜어 보니, 꾀꼬리 같은 목소리가
올 솔리드 구형 똥차 보다 훨~ 간드러 지는 군요. 합격 ! 대단히 만족합니다.
세일기간에 구입하면서 김동종씨의 추천으로 선택해 놓고 내심 걱정을 하였으나,
우려는 속좁은 본인의 과실이 되고, 기대 보다 만족 스럽기에 미안함을 덥기 위하여
대단히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리는 바입니다.^^
본인의 현주소가 제주도 인지라 어쩔 수 없이 온라인으로 구매를 결정하고 [수쿨뮤직]을
지인으로부터 소개를 받아 반신반의 하면서 여러가지 우문을 김동종씨와 윤재호씨
에게 하면서 한편으로 미안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분들의 친절한 응대에 감탄하면서
[수쿨뮤직]의 사세가 날로 번창하고 있다는 이유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소문에 의하면.... )
요즈음같이 나라 안밖이 개판오분전에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짜증이 날 수 밖에 없는
사정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객을 만족하게 느끼게 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닐 뿐만아니라, 각별한 직업의식과 감투정신이 없다면 불가능 한 일이라고 감히
지적하는 바입니다. 극언은 할 수없으나, 두분의 근무 자세는 정말 훌륭였습니다.
아무쪼록 "스쿨뮤직"의 무궁한 발전과 더불어 두분께서도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GOD BLESS YOU & YOUR CO,. !!!
***** GA28 아가씨 사진이너무 잘 생겨서(용량초과) 노출(업로드)이 안되는게 아쉽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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