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
RG350GX |
JEM 77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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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재질 |
Basswood |
Basswood |
마호가니의 대체목 |
픽업 |
Ibanez Power Sound 픽업 (HSH) |
DiMarzio Gravity Storm + Evolution (HSH) |
Power Sound 2 (PSND2) 픽업은 저가 픽업. DiMarzio 픽업이 고급 픽업임. |
브릿지 |
Edge Pro II |
Edge Zero II |
Edge Zero II 브릿지는 후면에서 브릿지 수평을 쉽게 휠을 돌려서 맞출 수 있음. (더 고급) |
네크 |
Wizard 2 |
Wizard 5 with Titanium Rod |
속주 연주용 평평한 네크. JEM 77P 는 타이타늄 로드 내장으로 파손걱정이 없는 고급품 임. |
기타 고려 사항 |
3겹 픽가드 |
투명 픽가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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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국가 |
일부 물량은 일본,, 일부는 한국 |
인도네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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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면에서 JEM 77P 가 더 고급 사양 제품이고 성능 차이가 큽니다.
가격대도 350GX 는 50~60 만원대, 77P 는 220만원대 입니다.
가격대가 낮으면서 성능이 우수한 제품으로 350GX 를 보신다면 그 후속 모델인 460DX (SSH) 나 470DX (HSH)도 추천드립니다.
이 기타는 픽업이 기존 저가 Power Sound 에서 중가 Quantum 픽업으로 스펙 업 되었고, 네크는 위저드 3, 브릿지는 Edge Zero 로 모두 스펙 업 된 제품입니다.
이 제품들이 훨씬 스펙이 좋아요.
2000년도 생산한 기타를 고려하신다면 반드시 프렛이 어디가 얼마나 닳았는지 확인하세요. 저의 경우에 56년 사용하면 프렛이 닳아서 리프레팅 해야 하거든요. 구매하시고 곧장 프렛 교체해야 하면 추가로 비용이 10만원 정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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