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로셀룰로스 락카 피니쉬는 일렉 기타 초기인 1950년대에 주로 사용되던 도장으로 얇게 도장이 되고 다공성이어서 기타 바디에서 습기가 빠져나오기 용이한 장점이 있습니다만, 충격에 약하고 태양광을 쪼이면 색이 쉽게 바래며, 옷에 자주 쓸리는 것 만으로도 닳아서 도장이 벗겨지는 등의 단점도 있습니다. 현재는 주로 빈티지 리이슈 기타 등에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에는 주로 우레탄 도장이 많이 쓰이고 있는데, 원래 차량용으로 개발된 도료라서 충격에 강하고 태양빛에도 색이 바래지 않으며, 쉽게 닳지 않고 방수성이 높아 습기를 차단하는 등의 특징이 있습니다. 하지만 도장이 두터워서 기타 바디의 자연스러운 공진을 방해한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바디 청소용 극세사 천은 아래의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깁슨에서 빈티지 기타와 모던 기타 겸용으로 나오는 제품으로 재질은 순면을 Flannel 가공을 하여 부드러운 표면으로 만들어 스크레치가 발생하지 않게 한 제품입니다.
스쿨뮤직에는 현재 재고가 떨어진 것 같은데, 타 사이트에는 재고가 있는 곳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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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bson/USA | | |
두번째로 추천드리는 제품은 뮤즈택의 제품인데, 이것은 재질이 폴리에스터를 tricot 가공한 천 입니다. 안경닦는 재질과 동일하며, 스크레치가 발생하지 않고 안정적이라 인체에도 해가 없고 라카 나 우레탄이나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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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uztek/한국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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