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150명 규모의 본당 이라면 앞뒤의 거리가 최소한 30m 이상일 것입니다.
이 정도 규모가 되면 가장 문제가 앞과 뒤가 약 1/10 초 차이가 발생한다는 것과 벽에 방음처리가 되어 있지 않다면 음의 반사로 인해서 계속 에코가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16m 지날 때마다 음량도 -24dB 씩 줄어서 30m 뒤에서는 -47dB 음량이 작아지구요.
사람들에 가려서 (사람은 물 70% 라 흡음제 역확을 합니다)) 저음만 남고 고음은 사라지는 현상도 있습니다.
첫번째 문제는, 앞에서는 노래 부르면 뒤에서는 1/10초 늦게 반주소리를 듣고 노래를 부르고 다시 앞에서 들으면 2/10 초 뒤에 뒤쪽에서 따라 부르는 것이 들리게 되는 것입니다.
앞뒤의 찬양이 서로 시간이 맞지 않아 매우 거슬리는 소리가 됩니다. 따라서 교회에서는 스피커를 벽면에 여러개를 설치하여 모든 교인에게 최대한 짧은 시간에 반주 소리가 들리게 믄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출석하시는 교회에 스피커가 벽면 곳곳에 또는 기둥 등에 설치 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이렇게 되어 있지 않다면 스피커를 공중에 띄워서 앞줄에 않은 분들에 도달 시간을 더함으로 뒷줄과 도달 시간 차이를 줄이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
두번쨰 문제는 마주 보는 2개의 면이 없도록 스피커를 직후방으로 설치하지 않거나 스피커를 공중에 띄워서 사면으로 소리가 도달하도록 하여 에코를 줄이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PA 앰프 (믹서에 연결된 방송용 앰프) 에 연결하지 않고 별도의 키보드 앰프를 앞에 두면 위의 2가지 문제가 있지 않을지 먼저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위의 문제가 있다면 소리가 지저분해져서 뒤에서 들으면 소리가 너무 않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제 의견은 키보드는 메인 PA 앰프에 연결하시고, 거기에서 모니터 스피커를 키보드 앞으로 뽑아 본인 연주 소리를 들으시면서 연주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위의 문제가 없고 꼭 별도의 앰프를 사용하신다면 아래의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500 Watt 이상급을 추천드리는 이유는 기타나 베이스는 양쪽선이 모두 신호선인 교류 방식 신호이고, 키보드와 마이크는 한쪽 선은 신호선, 다른쪽 선은 접지선인 직류 신호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타나 베이스는 같은 출력에서 키보드 보다 더 큰 소리가 납니다.
한 200평 되는 공간에 특히 바닥에 놓고 사용한다면 이 정도의 앰프가 필요할 것입니다.
가격대 별로 2가지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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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BL | 11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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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Powered Speaker 로 키보드를 직접 연결할 수 있으며, 출력은 정격출력 650 Watt, 순간최대출력 1300 watt 입니다. EQ는 장치되어 있지 않으나, 보컬용 / 악기용 / PA용으로 미리 EQ가 반영된 항목 중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
| 55 | |
| | JBL | 9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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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Powered Speaker 로 키보드를 직접 연결할 수 있으며, 출력은 정격출력 650 Watt, 순간최대출력 1300 watt 입니다. EQ는 스피커에 장치되어 있지 않고, Android 나 IOS 기기 (스마트폰 / 태블렛) 에서 EQ 및 다양한 조작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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