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프는 구조상 PreAmp 부와 Power Amp 부의 2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Pre Amp 는 입력신호에서 증폭을 하기전에 피크파 등을 없애주어 나중에 파워앰프에서 증폭했을 때에 문제가 없는 신호로 만들어주는 정류 회로를 말합니다만, 여기에 포함하여 게인을 조정하여 진공관에 과입력 (Over Drive) 상태에서 나타나는 음의 왜곡 현상 (Distortion) 이 발생하고 여기에 음색을 만드는 EQ 등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현재는 진공관 앰프나 이펙터 보다는 디지털 회로를 사용하므로, 게인에 의한 음의 왜곡을 회로를 통해 구현하거나 아니면, 멀티 이펙터나 고급 프리앰프의 경우에는 진짜 진공 관 앰프에서 Digitial Sample 을 만들어 (녹음하여) 이를 변조하여 재생하는 방식으로 보다 사실적인 음색을 만들기도 합니다.
따라서, 말씀하신 내용이 다 맞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공연장 마다 옮겨 다니면서 공연할 경우 일반적으로 공연장의 앰프를 사용하게 되는데, 앰프마다 특성이 달라서 원하는 음색을 만들려면 상당히 오랜 시행 착오를 겪게 됩니다. 그래서 프리앰프를 따로 가지고 다니면 Return 을 통해 파워 앰프부에 곧장 연결하면 이런 셋업 시간을 줄이고 자신의 음색을 금방 셋팅할 수 있지요.
저의 경우에는 인도네시아 교민 공연에 "리듬과 장단" 이라는 밴드로 참여한 적이 있는데, 여러 행사 중에 한 부분 공연을 맡아 다른 그룹이 공연한 다음 자신들의 악기를 뺴자 마자 어두운 무대에서 얼른 악기와 프리앰프, 멀티 이펙터 등을 연결하고 준비하는데 3분의 시간 제한이 있었습니다. 관객들이 3분 넘으면 열기가 식어버린다고 하더군요. 이런 때에 진짜 프리앰프가 중요하지요.
추천드리는 제품은 아래와 같습니다.
제가 테크21 음색을 좋아해서 2개 모델을 선정했고, 나머지는 유명한 월러스 라든지 EBS 투노트, 험볼트, 아귈라 등의 제품입니다.
| 1 | |
| | Tech21/USA | 11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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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
| | Aguilar / USA | 106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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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
| | Two Note/중국 | 194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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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
| | Walrus Audio / 프리소닉 | 334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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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
| | EBS/중국 | 353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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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
| | Tech21/USA | 393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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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
| | DSM Noisemaker & Humboldt / 칠레 | 361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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