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서플라이를 찾아보다가 프리앰프 이펙터에 관한을 글을 보아서 궁금증이 생겨서 올립니다
전에 알려주실때는 베이스기타 - 컴프레서 - 프리앰프 - 앰프(인풋) 이렇게 연결하라고 알려주셨는데
제가 어느 블로그에서 보기론 인풋에 연결하면은 앰프의 프리앰프부 톤과 프리앰프 이펙터의 톤이 같이 섞여서 나와서 톤 보강용으로 쓰게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결론이 프리앰프 이펙터를 앰프의 리턴 단자에넣어서 기타에서 앰프의 프리앰프 부를 안거치고 바로 프리앰프 이펙터 톤에서 파워 앰프부로 넘어가서 소리가 난다고 하는데
저는 이펙터를 컴프레서와 프리앰프를 사용하고있는데 앞에는 그대로 따라오되 앰프를 인풋에 안 꽂고 리턴단자에 바로 연결해버리면은 어떻게 되나요?
톤은 기타에서 앰프의 프리앰프부 톤을 안거치고 바로 프리앰프 이펙터의 톤을 거쳐서 파워 앰프부 에서 스피커로 소리가 나갈텐데
그러면 여기서 더 궁금한건 컴프레서가 앞에 있는데 컴프레서의 압축되고 조정된 소리가 앰프의 프리앰프부를 안거치고 바로 프리앰프 이펙터를 거쳐서 파워 앰프를 거쳐서 소리로 나가게 되는건가요?
리턴으로 연결하면은 컴프레서 소리가 무시 되는가 싶어서 올려봅니다
그리고 파워 서플라이에 관해서 질문을 드리는데요
이펙터는 2개를 쓰는데 의외로 사용해보니 정리시간이 많이 길어져서 너무 정리할것도 많아져서 그런데 파워 서플라이를 생각하고있는데
페달트레인 나노 보드에 Strymom ojai r30 파워 서플라이를 장착해서 어느분이 블로그에 올려서 게시를 하셔서 저도 그렇게 해서 할려고하는데
이제 궁금한거는 파워서플라이에 나사홀이 있어서 뚫어서 쓰는거 같은데 뚫어 쓰기엔 뭔가 더러워서 보드밑에다가 3M 사의 듀얼락이 남아서 그거를 길게 두번정도 가로로 겹쳐서 장착을 해볼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애초에 보드살때 벨크로를 주는데 그걸안쓰고 3M 사 듀얼락을 붙여서 하고있는데 잘 안떼어지고 단단해서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