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번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1번 답변을 잘못 이해하신 것 같으신데 저는 지판 옆 부분에는 마킹을 할 생각이 없고, 제 말은 지판 위에다가 표시한다는 뜻이였습니다. 마치 레스폴 기타의 네모난 인레이 같은 건데 인레이가 들어갈 구멍을 따로 파지 않고, 색칠을 하는 것과 비슷한 겁니다. 필요한 제품을 추천해주세요. 도료라고 하면 어떤 제품을 사야할지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 아래와 같은 인레이 스티카를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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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lay Sticker/Japan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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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lay Sticker/Japan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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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lay Sticker/Japan | | |
2. 오토 와우 이펙터를 챔버 속에 내장시킬 생각인데, 혹시 오토 와우 이펙터보다는 일반적으로 기타와 함께 많이 쓰이는, '오토 와우 페달보다는 이 이펙터를 내장시키는 것이 좋을 것이다'라는 이펙터가 있다면 추천해주세요(저는 톤이나 사운드 같은 거는 트레블 부스터나 앰프로 맞추어 볼 생각이니, 효과와 관련된 이펙터를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오토와우 보다는 서스테이너를 기타에 내장하는 경우가 많지요. 아래와 같이 기타에 내장하는 키트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스쿨뮤직에서 판매했었는데, 지금은 판매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만.
3. 사진에서 오른쪽 빨간 부분에는 스위치, 포텐셔미터, 잭 부품을 내장시킬 거고, 파란색 부분에는 이펙터를 내장시킬 생각인데, 이렇게 해도 문제는 없나요?
- 사진이 보이지 않습니다.
4. 사진들처럼 아이바네즈 AG75 artcore 제품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전기 회로들이 있는 공간을 열 수 있는 픽가드가 존재하지 않는데, 이런 기타들은 나중에 '포텐셔미터나 잭 부품에 문제가 생겼다'할 때 어떻게 하나요?
- 전용 공구를 사용하여 사운드홀로 집어 넣어서 작업을 합니다.

5. 24프렛까지 편하게 칠 수 있도록 바디 오른쪽 윗 부분을 깎아내야 하는데, 몇 프렛이 바디 왼쪽 부분과 닿게 해야 할까요?
- 네크와 바디가 고정만 된다면 얼마든지 더 파도 상관 없습니다. 예를 들면 PRS 의 경우에는 양쪽이 22번 프렛까지 파여 있습니다.

*** 추가 : 아래 동영상 을 꼭 dassinnam 님께서 보시면 좋을 것 같아 링크 겁니다.
https://youtu.be/eLmKrXjTw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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